2015.06.26 14:03
설리 탈퇴설, 최자와 커플링?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그 반지..."설리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그의 근황사진이 눈길을 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설리 비공개 인스타그램 사진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길거리 한복판에 쭈그리고 앉아 자신의 반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있어 누리꾼 사이에서는 커플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즉 공식연인 최자가 선물한 것 아니냐는 뜻.한편 25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는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과 관련해) 아직 확정 된 것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국보급 얼굴” “설리 탈퇴설, 최자 계탔네”, “설리 탈퇴설, 이참에 결혼까지 골인~” "설리, 저 예쁜 눈 좀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6 13:04
설리 탈퇴설,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과거 자작시 '눈길'설리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과거 그의 초등학교 시절 자작시가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MBC‘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설리는 공주다?”라는 질문으로 운을 띄운 뒤 설리가 초등학교 때 쓴 시를 공개했다.‘나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이 시는 설리가 초등학교 때 쓴 것으로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이름까지 예쁘다고 하고”라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귀여운 초등학생의 익살스러운 시에 시청자들은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한편 설리는 앞서 지난해 7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과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설리 탈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내 이름은 평범한데” “설리 탈퇴설, 몰라 묻냐?” “설리 탈퇴설, 시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6 09:31
설리 탈퇴설, f(x) 단체사진 속 다정한 분위기 "팬들 마음 쓸쓸해지는 이유..."설리 탈퇴설이 SM의 공식입장 발표로 일단락 된 가운데 과거 에프엑스 멤버들의 단체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엠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SXSW 리허설을 마쳤다. 에프엑스는 오늘밤을 뒤흔들 것이다(Just rehearsed for sxsw! f(x) is gonna rock tonight!)"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에프엑스의 멤버인 설리, 루나, 엠버, 크리스탈, 빅토리아가 옹기종기 모여앉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멤버들 간의 다정한 분위기가 설리의 탈퇴설과 맞물리며 팬들의 마음을 쓸쓸하게 만들고 있다.한편 설리의 탈퇴설에 관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며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지난 25일 공식입장을 밝혔다.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다 같이 있는 모습 보기 좋다" "설리 탈퇴설, 에프엑스 활동 병행하면 안 되려나..." "설리 탈퇴설, 가지마 설리야" "설리 탈퇴설, 4명은 허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6 08:55
설리 탈퇴설, 연인 최자 과거 인터뷰서 "특히 f(x) 설리 좋아한다" 고백해 화제설리의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설리의 공식연인 최자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최자는 지난 2010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힙합만 사랑하느라 걸그룹을 잘 몰랐는데 군대 와서 가요프로그램을 챙겨 보다 보니 걸그룹을 잘 알게 됐다"고 운을 띄웠다.최자는 이어 "사회에서 봤으면 그냥 후배였겠지만 이젠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며 "특히 에프엑스의 설리를 좋아한다. 국군방송 홍보대사이기도 한데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후 실제로 연인이 돼 에프엑스의 팬들을 놀라게 한 것.한편 지난 25일 오전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SM 측은 25일 설리의 탈퇴설에 대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최자 계탔네" "설리 탈퇴설, 최자랑 아직도 사귀는 거야?" "설리 탈퇴설, 에프엑스 팬들의 원수 최자" "설리 탈퇴설, 남자 때문은 아니겠지만.2015.06.26 08:47
설리 탈퇴설, 패션화보서 아찔한 바디라인 과시 "성숙한 여인의 몸매" 눈길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설리의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설리는 최근 패션 브랜드 '토리 버치'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 진행한 화보를 통해 요염한 여인의 자태를 과시했다.이번 화보는 설리가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를 맘껏 즐기는 콘셉트로 이루어졌다.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휴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선드레스를 입고 숨겨두었던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한편 설리의 화보와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 25일 오전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SM 측은 25일 설리의 탈퇴설에 대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에프엑스 탈퇴하지마" "설리 탈퇴설,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데.2015.06.26 08:23
설리 탈퇴설 소식에 설리-전효성-예정화-김연정의 섹시화보가 재조명 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효성, 예정화, 김연정과 25일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전효성은 속옷 화보를 통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으며, 예정화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몸매를 공개했다.설리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수영복 화보를 통해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치어리더 김연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한편 설리 탈퇴설에 관련해 SM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2015.04.28 17:08
탈퇴설에 휘말린 엑소 타오의 생일 파티가 내달 2일 중국에서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중국 바이두 타오바(타오 중국 팬 연합)측은 타오의 생일을 맞아 중국 베이징에서 생일파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오바가 게재한 생일파티 공지에는 타오 역시 참석한다고 안내돼 있다. 만일 타오가 생일파티에 참석하게 되면 탈퇴설에 휘말린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셈이다. 타오가 생일파티에 참석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게 될지 여부도 관심이다. 타오는 탈퇴설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짤막한 입장만 내놨다. 앞서 타오의 부친은 SNS를 통해 "최근 SM엔터테인먼트가 타오의 부상을 제때 치료해 주지 않았다"며 "내 결정이 여러분에 깊은 상처를 남길 거라는 걸 알지만 한 아버지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을 이해해달라"고 주장해 타오의 엑소 탈퇴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타오 생일파티 소식에 네티즌들은 “타오 생일파티 하네” “타오 탈퇴하고 중국 활동하는건가” “타오 생일파티 참석할까?” “타오 생일파티에서 무슨 말 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4.24 12:12
엑소 타오, 지난해 엑소 ‘컴백쇼’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해 5월 SM페이스북에는 "EXO THE 2ND MINI ALBUM COMEBACK SHOW"”라는 제목과 함께 엑소의 대기실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첨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헤어를 받고 있는 엑소 멤버들의 모습과, 의상을 갖춰 입고 카메를 향해 인증샷을 남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디오는 진지한 모습으로 거울을 응시하고 있으며, 카이는 무대에 오르기 전 노래를 듣고 있다. 또한 레이는 카메라를 발견,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시우민은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사진 찬열은 대본을 들고 연습 중이며, 크리스는 의상을 갖춰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현과 타오는 카메라를 향해 각각 브이포즈와 엄지를 치켜 올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엑소 ‘컴백쇼’ 대기실 비하인드에 팬들은 "엑소 진짜 멋지단 말밖에 안나와"’, "대기실 사진 보니까 보고 싶어", "다들 하나 같이 멋지다"등의 느낌을 전했다. 현재 타오의 엑소 탈퇴 여부로 논란이 되고 있다. 타오 탈퇴설, 엑소 대기실 모습에 누리꾼들은 "타오 탈퇴설, 어쩌면 좋냐" "타오 탈퇴설, 가면 안돼" "타오 탈퇴설, SM대답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4 11:00
그룹 엑소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타오가 특별출연한 중국 영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교복브랜드 아이비클럽 공식 트위터는 “EXO 타오가 특별출연한 중국 영화 ‘하이생소묵’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극 중 타오는 중국 배우 황효명이 맡은 남자 주인공 허이천의 젊은 시절을 맡았어요. 타오의 성공적인 영화흥행을 위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타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영화 제목과 배역 이름이 쓰여 있다. 타오의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이생소묵’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영화로 대학시절 연인이 오해로 헤어졌다 7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사랑의 감정을 싹 틔운다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지난 22일 타오 아버지가 웨이보를 통해 “한국 아이돌과 타오의 건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탈퇴설이 불거졌고 이에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대화 등을 통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앞으로 타오의 행보에 시선이 쏠렸다. 타오 탈퇴설에 네티즌들은 “타오 탈퇴설, 중국에서 연기하나보네”, “타오 탈퇴설, 아버지 이용하는 거야?”, “타오 탈퇴설, 이래서 중국 애들 쓰겠나”, “타오 탈퇴설, 배은망덕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4 10:03
엑소 타오의 아버지가 SM에 탈퇴를 요구한 가운데 과거 타오와 미쓰에이 지아의 열애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오가 웨이보 프로필로 설정한 고양이 사진이 미쓰에이 지아가 키우는 고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타오의 웨이보 프로필 속 카펫 위 누워있는 고양이는 지아가 키우는 고양이입니다. 또한 고양이가 누워있는 카펫은 지아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바 있어 누리꾼들은 "타오와 지아가 무슨 사이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지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 모두 중국인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며 공감대가 크다. 타오와 지아 모두 외국에서 온 다른 동료들과 친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엑소 타오의 부친이 SNS를 통해 탈퇴를 언급한 후 타오의 부친은 중국 언론 매체 시나위러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타오의 아버지는 "타오도 결국 탈퇴에 동의했다"며 "아들의 치료가 최우선이고, 다른 것은 이제 타오가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타오 탈퇴설, 잘가 타오야" "타오 탈퇴설, 지아랑 사귀나??" "타오 탈퇴설, 지아랑 친한 사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4 09:43
타오가 엑소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미쓰에이 지아의 타오를 향한 은근한 마음이 시선을 끌었다. 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엑소 타오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패션 매거진 bnt와 함께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지아는 섹시한 보헤미안 콘셉트부터 미니멀한 콘셉트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고요한 첫 인상과는 달리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영락없는 아이돌이었다. 손 끝 하나까지 감성의 풍부함을 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깊은 눈빛으로 미묘한 분위기의 변화를 표현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숨겨져 있었어요. 저는 미쓰에이에서 저음 파트를 맡고 있어요"라고 답하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현아와의 사이에 관련한 질문에서는 "각별한 사이다. 새벽에도 달려나가 야식을 먹는 사이. 패션 얘기도 많이 한다"라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도전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런닝맨'이랑 '우리 결혼했어요'요. '런닝맨'은 광수 오빠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고, '우리 결혼했어요'는 엑소(EXO) 타오랑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예요"라고 답하며 눈을 반짝였다.2015.04.23 22:15
타오 탈퇴설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SM은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타오의 아버지는 “타오가 부상 당한 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 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타오는 지난 16일에도 탈퇴설에 휩싸였지만 SM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를 일축한 바 있다.2015.04.23 19:35
타오 탈퇴설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상황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SM은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22일 타오의 아버지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타오의 아버지는 “타오가 부상 당한 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 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타오는 지난 16일에도 탈퇴설에 휩싸였지만 SM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를 일축한 바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 타오 아버지의 웨이보 게시글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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