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0 10:51
강화군이 10월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2023~2024시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방역 대책은 ‘철새 방역 관리 강화’, ‘농장 차단 방역 관리 강화’ ‘농장 간 확산 방지’, ‘방역 지원 체계 확립’ 등 4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군은 야생조류 예찰·검사 강화를 통해 바이러스를 조기 인지하고, 가금 농가와 축산차량 운전자 등 축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18가지 행정명령을 공고·발부했다. 이어,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AI의 주요 원인인 철새의 분변을 소독하고, 첨단 드론을 이용한 맞춤 방역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강원도2021.12.17 12:52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 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16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앞서 특별방역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계획을 점검했다.차준택 부평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18일부터 적용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16일(18일~1월 2일)간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했으며,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해 지역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구는 우선적으로 요양병원과 노래연습장, 위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변경된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점검을 실시한다.또 코로나19 확진환자, 자가격리자의 폭2021.03.19 17:50
차준택 인천시 부평구청장과 김상섭 부구청장이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에 맞춰 코로나19 현장점검에 나선다. 중대본은 최근 수도권 지역에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집중(70~80%)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를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했다. 부평구는 단체장과 부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사업장 등에 대한 일제점검 추진해 4차 대유행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목표다. 차준택 구청장은 19일 지역 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방역실태 확인을 위해 청천동 공장 밀집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차 청장은 청천공단 관2021.02.04 17:53
“설 연휴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해 주세요”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 유지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설 연휴까지 연장하여 개인 간 모임 접촉에 의한 감염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직계 가족의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습니다.교통수단·교통시설 방역강화- 철도 : 승차권 창가 좌석만 판매- 고속도로 :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 전환 검토, 고속도로 휴게소 혼잡안내시스템을 운영하고 실내 취식 금지, 포장 판매만 허용- 연안여객선 : 승선인원 정원의 50% 수준으로 관리안전한 추모방안 마련- 고향과 친지 방문 자제 당부, 온라인 성묘·추모 서비스(sky.15774129.go.kr) 제공- 명절2020.12.26 13:55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부의 코로나19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시행과 맞물려 방송제작 시 방역지침 준수를 강화하고 방송사의 적극적인 방역조치들이 시청자들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방통위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132명에 이르면서 방송 출연진과 직원들이 감염돼 방송제작이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다. 특히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 드라마 촬영 등 방송제작 과정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아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는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 이에 방통위는 다중이 모이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경우 단순히 방역지침을 위반하지 않는 데 그치지 않고 최소한의 방송관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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