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11:24
한국남부발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설 명절 특별자금’을 추진, 총 436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설 명절 특별자금’은 남부발전의 국정과제 이행성과와 민생경제 활력 제고 의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특히 각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상생(국정과제·민생·지역)’을 실현할 예정이다.남부발전은 작년 추석에도 ‘추석맞이 2+패키지’를 운영해 연말까지 집행 예정이던 기자재 대금 382억원을 명절 전으로 앞당겨 지급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총 1조854억원(목표 대비 112%)의 재정을 집행하여 민2026.02.09 14:38
BNK부산은행은 9일 시청에서 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100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부대출 재원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5년간 1.5%포인트(P)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공급한다.부산은행은 확보된 1500억 원의 보증대출 재원으로 소상공인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춘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우선 지난 1월에는 총 3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대출Ⅰ’을 출시해 지역2026.01.30 09:06
하나은행은 ‘설’을 맞이하여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오는 3월 13일까지 총 15조 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일반대출(운전·시설), 상업어음할인,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의 기업대출 신규 및 기 취급 명절(설·추석)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건으로, 최대 1.5% 범위 내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한도는 신규 6조 원, 연장 9조 원을 더한 총 15조 원 규모로, 신규 및 기존대출의 이자를 대폭 절감하여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개인사업자포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하나은행은 설을 맞이하여 신권교환 수요가 있는 귀성객들2025.10.01 13:43
하나은행이 추석을 맞이해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에게 총 15조 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한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이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에게 오는 10월 24일까지 총 15조 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일반대출(운전/시설), 상업어음,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의 기업대출 신규 및 기 취급 명절(설,추석)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건으로, 최대 1.5% 범위 내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한도는 신규 6조 원, 연장 9조 원을 더한 총 15조 원 규모로, 신규 및 기존대출의 이자를 대폭 절감하여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개인사업자포함)에2025.09.23 11:06
JB금융그룹이 1조1000억원 규모 추석 특별자금을 지원한다.JB금융은 계열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을 통해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 '추석 특별운전자금' 각각 6000억원, 5000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전북은행의 특별자금 지원 규모는 신규 2500억원, 만기연장 2500억원으로 총 5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상업어음 할인 및 1년 이하 운전자금 대출로 신규 운전자금 및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 대출 만기연장이다. 대출 금리는 거래 기여도 등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한다.광주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내달 31일까지 6000억 원 규모의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을 지2025.09.17 10:43
경기도가 관세 부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 규모를 기존 500억 원에서 1천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31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직후,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긴급 특별지원대책 회의에서 결정됐다. 기업 모집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며, 대상은 미 관세 부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본 중소기업으로, 대미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뿐 아니라 대미 수출기업과 거래하는 협력사까지 포함된다. 이는 지난 8월 평택항에서 열린 자동차 수출기업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견을 반영해 2·3차 영세 협력사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도는 지난 4월 전2025.09.01 15:12
BNK금융그룹의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총 1조6000억 원 규모의 ‘BNK 2025년 추석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BNK금융그룹은 이번 추석특별대출을 통해 경기부진, 유동성 부족, 매출감소 등으로 사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대출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0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지원된다. 지원규모는 은행별로 8000억 원(신규: 4000억 원, 기한연기: 4000억 원)씩 총 1조6000억 원 지원된다.주요 지원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2025.05.15 17:37
인천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중은행과 협력해 이자차액보전 특별자금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19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인천시는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특별자금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4년 1월에는 NH농협은행 등과 협력해 특별자금을 지원했다.2024년 6월에는 ㈜신한은행이 출연한 중소기업 이자차액보전사업비 10억 원을 활용해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2,000억 원 규모를 협조 융자 방식으로 지원했다.이번에 추진되는 특별자금은 총 1100억 원 규모로, 지난해 신한은행 특별자금 사업에 접수했으나 대출이 실행되지 않아 남아 있는 사업비를 활용2025.01.30 05:00
국내외 불확실성과 내수 약세로 자금 부족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 은행권이 합심했다. 설 연휴가 끝나고도 오는 2월까지 80조원 상당의 특별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범은행은 신규 32조원, 만기연장 47조4000억원 등 총 79조4000억원의 중기·소상공인 대출을 공급한다. 은행권은 차주의 거래기여도나 신용등급을 확인해 금리 우대를 적용한 뒤 대출을 공급한다. 차주는 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특별자금 지원을 상담받으면 된다. 이미 기한이 만료된 은행을 제외하고 2월까지 특별자금 공급에 나서는 은행은 총 12곳이다. NH농협은행은 내달 13일까지 신규 5조원, 만기연장 8조원 등 총 13조2025.01.14 16:05
IBK기업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9조원대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오는 2월 14일까지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이 같은 자금 지원을 시행한다. 기업은행은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신규대출로 3조5000억원, 만기 연장으로 총 5조5000억원을 공급한다. 또 결제성 대출에 최대 0.3%포인트(p) 범위 내 금리감면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 및 소비 위축 등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5.01.11 10:24
iM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설 특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대출은 신규 5000억원, 만기연장 5000억원 규모로 오는 1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실시한다.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며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최대 연 1.50%포인트(p)까지 금리우대를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대출 취급 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다.iM뱅크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5.01.07 17:03
하나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5조원대 금융지원에 나선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내달 14일까지 15조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구체적으로 신규자금 공급과 만기연장에 각각 6조1000억원, 9조원을 투입한다. 최대 1.5%포인트(p) 금리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설 특별자금 지원으로 중기 금융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기업 경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고환율로 자금난을 겪는 중기와 소상공인 대상 총 3000억원의 특별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같은 규모로 기술보증기금·신2024.12.10 16:11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지난달 27~28일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도내 기업들의 신속한 회복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기신보는 10일 경기도와 협력해 폭설로 피해를 입은 도내 기업들이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의 지원규모를 기존 200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확대했다. 최근 폭설 피해기업들의 자금 신청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존 한도인 200억 원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긴급히 600억 원을 추가로 편성해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피해기업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금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재해피해 특2023.01.25 06:19
미국 재무부는 24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재무장관이 연방채무 상한이 돌파된데 대해 새로운 특별자금관리조치를 발동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옐런 재무장관은 캐빈 매카시 하원의장 등 의회지도부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정부연금기금의 정부증권투자기금(G펀드)에 대한 재투자를 중단할 방침을 통지했다. 또한 31조4000억 달러의 상한을 상향조정하지 않는다면 6월초순에 채무불이행(디폴트)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를 다시 나타냈다.미국 연방채무는 지난 19일에 상한에 도달했다. 옐런 장관은 이를 반영해 이날 6월5일까지 채무발행중단기간을 설정해 일부 공적연금기금에 대한 투자을 중단하는 특별조치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8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9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