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13:53
코트라가 인구 감소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청년 취·창업을 돕기 위해 ‘상생발전 토크콘서트’를 열었다.19일 코트라에 따르면 ‘상생발전 토크콘서트’를 지난 17일 가평군을 시작으로 향후 지자체를 돌며 진행할 예정이다.‘상생발전 토크콘서트’는 코트라가 발간한 ‘2026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도서를 가평군에 전달하는 기부식으로 시작됐다. 해당 도서는 가평군 내 도서관과 공공기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이어진 북토크에서는 코트라가 글로벌 최신 경제 트렌드를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특히 ‘인공지능(AI), ESG 경영 확산’과 ‘지속 가능한 기업 전략’ 부문에 관심을 가졌다.SK그룹의 계열사이자, 산업 현장의 AI 전2025.12.22 09:58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윈윈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 2025년 하반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22일 TS에 따르면 TS와 오토기기는 자동차 검사장비 개발과 실증, 해외 판로 개척을 함께 추진하며 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TS는 동반 진출 사업을 운영했고, 오토기기는 기업 역량 강화와 구매상담회 참여를 통해 몽골 시장 진출 성과를 냈다.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TS와 오토기기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에서 열린 기념패 수여식에서 공동으로 기념패를 받았다.'윈윈아너스 프로젝트'는 공공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2025.11.25 14:42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우수중소기업과 유럽 최대 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 기술을 세계 시장에 소개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20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에서 개최된 '2025 엔릿 유럽 전시회‘에 국내 중소기업 10개 사와 함께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엔릿 유럽 전시회는 에너지 산업 분야의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로 올해는 30여 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만8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서부발전은 국내 발전공기업 6사가 참여한 한국 공동관 운영을 주관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 중소기업은 전력·플랜트·기자재 분야별로 제품2025.11.07 09:24
한국환경공단이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생 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또 환경 분야 청년창업가를 지원한다.한국환경공단은 지난 6일 충남 천안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동반성장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페스타에는 △안전보건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근로복지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청년창업기업과 기술혁신 중소기업에게 다각적인 지원 채널을 제공했다.중소기업 30여개사는 유해가스 방지 마스크, 내열·내화학성 안전장화, 생명구조타월 등 안전제품과, 수직정원(벽면녹화) 시스템 등2025.11.06 13:58
한국가스공사는 3~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2025 아부다비 국제 석유가스 산업전(ADIPEC)’에 중소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 6일 밝혔다.'ADIPEC'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석유·가스 관련 2250여 개 업체, 약 20만 명이 참가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이자 전시회다.가스공사는 다국적 에너지 기업이 모인 국제 전시회에서 자사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쳐 중소기업의 수출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졌지만 인지도가 낮아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홍보와 판촉 기회2025.10.31 15:29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상생 프로그램 ‘롯데 브랜드 엑스포’를 운영 중이다. 수출 상담부터 환율 리스크 대응, 법률 및 물류 상담 등 해외시장 안착을 위한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2년부터 롯데그룹 차원으로 확대돼, 다양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앙유럽시장 진출의 주요 거점인 오스트리아 빈에서 ‘롯데 브랜드 엑스포 in 중앙유럽’을 개최했다. 오스트리아는 1인당 GDP가 5만 달러를 상회하는 고소득 국가로, 중앙유럽 8개국과 국경을 맞닿은 물류 중심지다. 국내 우수 중소기업 50개사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독일, 프랑2025.08.19 13:19
한국서부발전은 에너지전환에 따른 국내 화력발전 시장 축소에 영향을 받는 협력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해외 발전소 진출을 지원한다.19일 서부발전에 따르면 11~14일(현지시간) 베트남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현지 발전소 설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발전소 수출 판로 개척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에너지전환의 본격화로 국내 석탄 발전 기자재·기술 시장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직접 수출을 돕고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시장개척단에는 서부발전 협력 중소 8개 기업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하노이 무역관, 현지 기자2025.07.10 12:38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지역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2025 K Med Expo & Hanoi Int’l Meditech Show)에 참가해 ‘성남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진단기기, 치료재료, 미용기기, 의료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시는 참가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현지 바이어에게 소개하고, 해외 수출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상담 및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베트남은 최근 고령화와 함께 의료기기 및 의약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체 의료기기 수요의 약2025.06.08 19:31
롯데마트가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한 든든한 교두보 역할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브릿지 인 인도네시아’를 열었다. 총 950만 달러(약 13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브릿지 인 인도네시아’는 롯데마트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대표 상생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 with LOTTE’를 공동 개최하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인2025.05.08 11:09
신세계 센텀시티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부산 기반 브랜드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며 지역상생을 실천하고 있다.8일 백화점에 따르면 지역 브랜드를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시키는 데서 나아가, 온라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백화점 직원이 직접 쇼호스트로 나서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 내 ‘신백LIVE’ 코너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지난주 백화점 한켠에 마련된 ‘라이브룸’에서 열린 부산 프리미엄 전병 브랜드 ‘이대명과’ 방송에서는 쇼호스트로 변신한 직원과 브랜드 관계자가 공동으로 신백LIVE를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전체 시청자 중 부산 외 지역에서 시청한 비중이 약2025.05.07 09:07
한국남부발전이 ‘2025 한·중 미래차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중소기업 중국 판로개척으로 600만 달러 수출을 이끌었다.8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징흥공단과 공동으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 및 절강성(항저우, 후저우) 일대에서 '한·중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료했다.상담회는 자동차 부품·장치·기계 분야 중소기업의 전기차 분야 진입과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국내 20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중국 현지기업들과 총 87건, 3492만달러 규모 상담과 다방면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모전기공은 상담회를 통해 중국 내 글로벌 자2025.03.27 14:51
전남 함평군이 농특산물의 해외 홍보와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청두에서 열린 ‘국제식음료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함평군은 26일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이 지난 25일부터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국제식음료전시회’에 참가해 함평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출 협약 체결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현지 언론 ‘환구시보’(중국 관영매채)와의 인터뷰에서 “함평 농특산물의 세계시장 진출과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 함평군 농업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2025.03.22 16:54
남양주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자립을 위한 현장 중심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최근 파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린 ‘가치동행 FESTA’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남양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판로 확대 및 유통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2차 현장간담회’의 일환으로, 주광덕 시장의 민선 8기 지역경제 혁신 정책 기조에 따라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정책 설계가 강조되는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남양주 기업들은 친환경 생활용품, 수제 디저트, 테라리움 등 고유한 제품을 선보이며 사회적경제의 가치와2025.02.18 12:54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및 참여 기관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기술마켓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기술마켓 제도와 주요 기능, 참여 방법 등을 설명하는 자리로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73개 공공기관에서 1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중소기업기술마켓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도로공사에서 총괄,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중소기업이 등록한 우수 기술과 제품을 공공기관이 직접 검증하고 구매하도록 해 중소기업이 손쉽게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도로공사에 따르면 중소기업기술마켓에는 작년말 기준 108개사 공공기관이 참2024.11.28 13:12
한국도로공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경북 김천지역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기획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쇼핑몰인 ‘e-store 36.5’와 민간 대형 유통 플랫폼인 ‘롯데온’을 통해 진행됐으며, 35개 사의 166종의 상품을 판매해 5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공사는 이번 기획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를 지원했다. 배너 및 SNS 등을 통한 광고(노출 2만회)는 물론, 김천 특산품 샤인머스켓 특판 행사와 김천지역 명소를 소재로 한 참여형 이벤트 추진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에 대한 다양한 홍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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