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17:03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최근 1년간 등록된 미국 브랜드 중고차 매물을 분석한 결과, 포드 익스플로러가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판매량과 평균 시세, 연령·성별별 조회수까지 종합적으로 집계됐다.판매량 순위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가 1위에 올랐고 테슬라 모델3, 지프 랭글러, 지프 레니게이드, 포드 머스탱이 뒤를 이었다. 평균 판매 시세는 지프 랭글러가 4,722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테슬라 모델3(3,864만 원), 포드 머스탱(3,765만 원), 포드 익스플로러(3,011만 원), 지프 레니게이드(1,955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포드 익스플로러는 정통 미국식 SUV로 국내에서도 꾸준히 수요가2021.12.26 11:46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를 시승했다. 시승한 모델은 3.0 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70마력 최대 토크 54kg.m을 발휘한다.외관 디자인은 당당하고 간결하다. 굵직굵직한 선들과 크게 자리잡은 그릴(흡입구)는 멀리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 구성도 만족스럽다. 시트는 탄탄해, 더욱 안정감있는 주행을 돕는다. 시내 주행과 고속화 도로에서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 부드러운 승차감과 조용한 실내는 가족들을 위한 차량임을 입증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1.12.19 09:10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이 있다. 바로 '겉바속촉(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다)'이다. 이 말은 흔히 아는 '내유외강'과 유사한 의미를 가진다.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은 부드럽다는 뜻이다. 외관은 강렬해, 멀리서도 강력한 인상을 풍기지만, 실제 앉아 운전대를 잡아보면 다른 인상을 주는 차량이 있다. 포드가 자신 있게 내놓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가 그렇다.이 모델은 3.0L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 모델로, 시내와 고속 주행에서도 운전자에게 만족감을 제시한다. 기자는 지난 14~16일까지 운전대를 직접 잡아봤다. 가격은 6760만 원이다.든든하고 견고한 매력 가득한 내·외관외관 디자인은 견고한 느낌이2021.08.10 11:30
미국 자동차 메이커 포드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의 수혜 차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됨에 따라 사람들을 덜 만나면서도 휴가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이 '차박'을 위해 넓은 공간을 가진 SUV를 찾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포드는 '익스플로러' 모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플래티넘' 트림을 지난 1월 추가하면서 많은 소비자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넓은 공간·세련된 디자인…. 패밀리카 '제격' 포드 익스플로러는 넓은 공간·편의 장비·성능 등 삼박자를 두루 갖춘 SUV다.익스플로러는 미국 완2021.01.06 17:10
포드 코리아가 플래그십(대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의 고급화 모델을 내놨다.포드 코리아는 6일 성능과 디자인이 강화된 대형 SUV '뉴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뉴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은 기존 익스플로러 2.3 리미티드의 다재다능성과 공간 활용성, 주행 성능, 파워트레인(구동 장치), 디자인, 재질, 편의사양 등이 강화된 프리미엄 모델이다.뉴 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은 3.0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4kg·m(@3500rpm)의 힘을 발휘하며,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10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돼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뽐낸다. 특히2020.05.29 08:49
포드가 오하이오 주립대와 공동으로 자동차 엔진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고열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부분 제거하는 신기술을 개발해 이를 발표했다고 씨넷이 28일(현지시각) 전했다. 연구 결과 15분 동안 화씨 133도(섭씨 56도)의 온도에 바이러스를 노출시키면 바이러스 농도가 99% 감소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포드는 자사의 차 엔진 익스플로러 PPV와 기후조절 시스템을 같이 묶어 한 팀으로 연결시켜 바이러스를 죽이는 일종의 ‘오븐’을 만들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경찰차에서 적용됐다. 포드 익스플로러 경찰차들은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엔진의 가동 온도를 높이고 열과 환기구들을 전속력으로 작동시켜 화씨 133도2019.09.14 09:53
‘포드 익스플로러의 추락 끝은 어디...’포드자동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익스플로러’가 좌석 결함으로 미국에서 34만대를 리콜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익스플로러 좌석 모서리가 칼날처럼 날카로워 운전자가 손에 부상을 입는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7년형 익스플로러이며 2016년 2월 13일부터 2017년 10월 25일까지 포드 시카고 공장에서 제조된 차량 33만8332대, 기타 미국공장 31만1907대, 캐나다 2만3380대, 멕시코 3045대 등이다.이번 미국 내 조치로 한국에서 판매중인 익스플로러는 언제 리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포드는 이번 리콜 외에 지난달에는 좌석벨트 결2017.09.10 11:13
포드 자동차(Ford)의 익스플로러(Explorers)에서 일산화탄소 가스가 누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9일(현지 시간) 뉴스4가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포드 익스플로러의 일산화탄소 가스 누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나 아직 공식 결과를 발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뉴스4는 포드 자동차에 제기된 소비자 불만을 토대로 포드가 잠재적인 안전 결함을 은폐해 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지난해 7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제조된 익스플로러의 일산화탄소 가스 누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1년 후에는 엔지니어링 분석이라는 조사를 실시하고 2011년부터 2017년 사이에 생산된 모델로 조사 범위2016.12.02 05:30
미국 포드와 일본 혼다가 뛰어난 가성비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이끌고 있다. 전체 판도를 바꿀만한 판매량은 아니지만 중형급 차량이 강세인 수입차 시장에서 야금야금 판매를 늘리며 소리없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1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포드코리아와 혼다코리아는 각각 대형 SUV ‘익스플로러’와 ‘파일럿’의 판매량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올 10월까지 4074대가 판매되며 지난해 전체 판매량(3222대)을 이미 넘어섰다. 연간 판매가 90대에도 미치지 못해 존재감이 거의 없었던 혼다 파일럿은 같은 기간 610대가 판매됐다. 혼다의 경우 비용 절감을 위해 국내에서 홍보 등 마케팅을 전혀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깜짝 실적’이라는 말도 나온다.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익스플로러와 파일럿이 뜻밖의 판매고를 올리는 이유는 경쟁 수입차에 비해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실제 익스플로러와 파일럿의 가격은 5000만원대 중반대로 동급의 국산차 고객은 물론 수입차 고객까지 흡수하고 있다는 평가다. 국산 모델 중 현대차의 ‘맥스크루즈’나 기아차 ‘더 뉴 모하비’는 가격대는 비슷하지만 브랜드 인지도나 상품성에서는 크게 뒤쳐지는 것이 사실이다. 수입 모델 중에서도 독일 3사를 비롯해 볼보 등이 대형 SUV를 국내에 판매 중이지만 프리미엄을 표방하며 가격이 1억원을 호가하는 탓에 미국이나 일본차로 발길을 돌리는 고객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영업일선에서도 영업사원들이 이 같은 점을 적극 노려 ‘가성비 뛰어난 프리미엄차’라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는 5000만대 차를 찾기 쉽지 않다”며 “나름대로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한 것이 판매량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2015.09.14 11:17
포드코리아는 14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인 2016 뉴 익스플로러를 출시했다.새로워진 디자인은 고유의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외관 디자인에 정제된 세련미를 강조했다고 포드코리아는 설명했다.확연히 달라진 라디에이터 그릴에 LED 어댑티브 헤드램프를 상향 배치하고 낮아진 루프랙과 새로운 리어스포일러로 다부지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구현했다.2016 뉴 익스플로러에 최초로 탑재된 2.3L 에코부스트 엔진은 힘과 효율성을 높였다. 첨단 트윈 터보 차저 시스템과 가솔린 직분사 기술이 조화를 이뤄 274마력의 강력한 힘과 기존 3.5L 모델 대비 15% 이상 향상된 최대 41.5㎏·m의 높은 토크를 발휘한다.차체는 안전을 위해 견고하게 디자인됐으며 차량 내외부를 보호하는 다양한 안전장치 및 기능을 갖추고 있다.안전벨트 에어백을 2열 시트에 장착했으며 눈 깜박임보다 약 20배 빠르게 지형조건을 평가해 핸들링과 견인력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4륜구동과 결합한 지형 관리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어드밴스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는 뉴 익스플로러에 새롭게 탑재된 기능으로 비좁은 평행주차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위치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드 기능이 있으며 기존 모델 대비 2배 빠른 충전 속도를 제공하는 USB 포트 2개와 220V 전원 소켓을 추가해 전자 기기 사용의 편리함을 더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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