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8 05:56
◇릴리 당뇨병 치료제 '문자로', 체중 감량 효과 '게임 체인저'최근 연구에서 일라이 릴리의 당뇨병 약인 문자로(Mounjaro)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및 과체중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문자로와 위약을 비교한 결과, 문자로를 복용한 그룹은 위약을 복용한 그룹보다 약 60파운드의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자로는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조절하여 체중 감량을 돕는 약물이다.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저널에 발표되었으며, 문자로를 복용한 그룹은 위약을 복용한 그룹에 비해 훨씬 더 큰 체중 감량을 보였다.◇다낭-꽝응아이 고속도로, 포스코 건설-롯데 건설과 VEC 보상 갈등2023.09.11 13:29
포스코건설은 방글라데시의 마타바리에서 진행 중인 초초임계 석탄화력 발전소 프로젝트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오버저버 비디가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방글라데시 정부와 포스코건설이 2016년 8월에 체결한 약 13억 달러 규모의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의 일환으로, 방글라데시의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타공 주 마타바리 섬에 2개의 600MW 유닛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포함하고 있다. 이 발전소의 2개 유닛 중 첫 번째 유닛의 시운전은 9월 첫째 주에 600MW의 전력을 생산하는 1개월이 넘는 테스트를 거쳐 완료되었다. 방글라데시의 마타바리 초초임계 석탄화력 발전소 프로젝트는 방2023.03.20 15:30
포스코건설이 내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사명을 포스코이앤씨로 바꾼다.포스코건설은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친환경 미래 신성장 선도 기업으로의 의지를 담아 '포스코이앤씨(POSCO E&C – POSCO Eco & Challenge)'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포스코그룹은 100년 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건설도 대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친환경·미래 비즈(Biz) 확장, 디지털 기반 생산성 향상, 위기에 강건한 경영관리 체계 구축' 등의 전략적 미래 혁신 방향을 수립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2023.02.28 10:20
'리모델링 강자' 포스코건설이 두 달 만에 도시정비사업 '1조 클럽' 달성에 성공했다.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금액 총 1조38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 금액을 달성한 지난해 누적 수주액 4조892억원의 약 30%에 해당한다. 부분별로 살펴보면 서울 방배신동아·신당8구역 등 재건축·재개발 부문에서 7492억원, 안양 평촌 초원 세경아파트·부산 해운대 상록아파트 등 리모델링 부문에서 6335억원을 수주했다.특히 해운대 상록아파트는 부산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리모델링 1호 단지로 상장성이 크다. 1998년에 지어져 올해로 준공된 지 25년이 지난 이 단지는 수평·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2023.02.15 09:26
'탄소경영'이 대형 건설사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DL E&C)는 글로벌 CDP(Carbon Disclosure Project·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기후변화 대응 및 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CDP는 기후변화·물·산림자원 등 환경 이슈와 관련해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이슈 대응 활동 정보를 평가하고 관련 내용을 글로벌 금융투자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가장 신뢰도가 높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2022년 기준 전 세계 1만8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이 프로2023.01.25 07:31
포스코건설이 필리핀에 건설중인 필리핀 남북 통근 철도(NSCR) 차량기지 건설사업이 8개월 연장된다. 이에 따라 NSCR의 운영 통제 센터 부지가 될 클락 차량기지의 완공 날짜가 2024년 10월에서 2025년 6월로 변경되었다. 2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교통부(Departmenet of Transportation, DOT)는 클라크 차량기지의 건설에 8개월의 시간이 더 소요된다는 사실을 차량기지의 건설을 맡고 있는 포스코건설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측은 차량기지가 건설될 부지를 늦게 받았고 부지에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자생하고 있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연장되게 되었다고 전했다. 포스코건설이 건설하고 있는 3500억원2023.01.16 14:16
포스코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거래대금을 최대 14일 앞당겨 지급한다. 16일 포스코건설은 자금수요가 늘어나는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 897억원을 오는 17일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최근 포스코건설과 거래하고 있는 976개 중소기업으로 거래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원자재 가격 상승·고금리에 따른 금융비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에게 이번 거래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명절 상여금·급여·원자재 대금 등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을2023.01.13 17:20
삼성물산(건설부문)·DL이앤씨·포스코건설 등 국내 종합건설사들이 안전보건관리 문화 확산과 협력사들의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13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주요 건설사 협력사 안전보건체계 구축 지원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금정수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원과장· 고광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건설사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한 안전보건 담당자들과 주요 협력사 41개사 대표단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종합건설사는 삼성물산·DL이앤씨·포스코건설·GS건설·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롯데건설·SK에코플랜트·HDC현대산업개발·태영건설 등 10개사다. 건설2023.01.11 08:04
현대건설·포스코건설·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가 새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강선마을14단지'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도시정비 '9조 클럽'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현대건설은 이번 시공사 선정으로 고양시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강선마을14단지는 고양시 최초로 리모델링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으로 현재 지하 1층~최고 25층·9개동·792가구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수평·별동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9개동·902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단지명은 '힐스테이트 ARETRAUM(아레테라움)'이다. 공사금액은 342023.01.09 12:34
포스코건설이 지난해 국내 10대 건설사 중 유일하게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했다. 이에 전 직원들에게 '무재해 달성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의 무재해 달성 인센티브 제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가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소정 금액의 인센티브를 전 직원에게 지급한다. 2021년 상반기 첫해에는 전 직원에게 50만원을 지급했고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모두 중대재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전 직원에게 지급하게 됐다. 지난해 포스코건설이 안전 관리에 탁월한 성과를 낸 것은 포스코건설 전 임직원들이2022.12.22 09:12
포스코건설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진행중인 '도시 고체 폐기물 처리장(ZUSOK) 현대화·증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15톤 탱크 2대가 성공적으로 설치됐다. 21일(현지시간) 바르샤바 공식웹사이트에 따르면, 새로 설치된 15톤 탱크 2대는 원통형으로 길이 8.7m, 직경 1.7m이며 탱크하나당 용량은 1만7000리터다. 이 탱크는 물에서 생긴 증기를 터빈으로 보내주는 장치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부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ZUSOK는 높은 공사 진척률을 보였다. 72m의 굴뚝 샤프트가 완공되었고 일부 건물은 천장까지 완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폐기물을 적재할 수 있는 적재장의 높이가2022.11.29 10:54
포스코건설이 지난 28일 민간 건설사 최초로 서울시와 'ESG 가치 실현 및 주거환경 내 유니버설디자인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생활환경에 단차 등 장애물을 없애고 인지적 측면을 고려하는 등 성별·나이·장애 유무 등에 관계없이 차별 받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한다. 흔히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 '범용 디자인'으로 불린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건설은 더샵 공동주택 단지 내에 유니버설디자인을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 삶의 질 증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포스코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2022.11.17 08:31
포스코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신두정지구에 짓는 ‘더샵 신부센트라’가 정당 계약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 해당 단지는 천안 최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파워가 입증된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상품성까지 탁월해서다.그 덕택에 부동산 시장 상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일반 공급 세대수를 상회하는 청약 통장이 들어왔으며, 공급 물량이 많았던 전용 84㎡를 제외한 4개 타입(59㎡A, 59㎡B, 101㎡, 150㎡)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반면,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2군 브랜드 아파트는 청약 통장 수가 일반 공급 세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보여줬다.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2022.10.20 15:31
포스코건설이 삼성물산 건설부문·현대건설에 이어 빌딩정보모델링(BIM)분야 ISO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국제표준화기구(ISO) 창립멤버인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국제표준 'ISO 19650'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BSI는 건설분야에 BIM 기술 활용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표준화된 기준이 요구되면서 2018년 국제표준 ISO 19650을 정식 제정했다. ISO 19650은 사업수행주체별(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 BIM 정보관리와 운영·협업 역량에 대한 요구사항을 기준으로 한다. 지침·프로세서, 담당자 인터뷰, 프로젝트 실적 등을 바탕으로 BIM 정보관리·운영 능력, 협업역량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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