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니버설디자인이란 생활환경에 단차 등 장애물을 없애고 인지적 측면을 고려하는 등 성별·나이·장애 유무 등에 관계없이 차별 받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한다. 흔히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 '범용 디자인'으로 불린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건설은 더샵 공동주택 단지 내에 유니버설디자인을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 삶의 질 증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포스코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활동인 '에코드림 사업'에도 유니버설디자인을 본격적으로 적용해 노인·장애인 세대 등이 어려움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포스코건설과의 협약을 기반으로 유니버설디자인 컨설팅·교육 제공, 전문가 교류 등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