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21:54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의 의무공급 비율을 20% 증가시킨다는 목표 아래 친환경 에너지기업의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특히, 태양과 바람 같은 자연의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늘리려는 기술 개발로 글로벌 녹색기업 도약 채비를 서두르는 강소기업이 주목받고 있다.주인공은 해동테크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LED 가로등을 개발한 기업이다.최준호 해동테크 대표는 "기존의 태양광 가로등이 일조량이 있는 4시간 정도만 전력 효율을 내는 것에 비해 태양광과 풍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가로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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