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10:59
BNK부산은행은 12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기념해 ‘BNK내맘대로예금’ 특별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판은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해수부 이전 특별법 통과 및 개청식을 널리 알리고, 지역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판의 기본금리는 연 2.30%이며 △특판 우대금리 0.50%포인트(P)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특판 한도는 총 1000억 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이며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한도는 최대 1억 원까지이고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해수부 부산 이전은 지역 해양2025.12.08 15:18
Sh수협은행이 8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Sh수협자산운용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Sh수협은행 새출발 새가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되며, 먼저 ‘Welcome 선착순 한마디’ 이벤트는 이달 8일부터 말일까지 Sh수협은행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파트너뱅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000개를 지급한다.다음으로 같은 기간 진행되는 ‘상품 가입하고 스타일러 찬스!’ 이벤트는 정기예금 등 상품을 가입하고 조건을 충족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에게 LG스타일러, 다이슨 에어랩, 발뮤다 토스트기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한편 Sh수협은행은 해양수산부2025.12.05 15:38
부산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주거지원 방안인 관사 100호를 모두 확보하고 5일부터 가족동반 이주 직원들이 본격 입주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1월 28일 관사 지원사업을 위한 위탁 절차를 마무리하고, 수탁자인 부산도시공사는 주거시설(관사) 소유자와 아파트 및 오피스텔 100호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박형준 시장은 이날 부산진구 양정동 소재 관사를 직접 찾아 관사에 처음으로 입주하는 두 가족을 맞이하고 부산 전입을 환영한다. 박 시장은 어머니를 모시고 부산으로 이주하는 가족과 곧 부산에서 아이를 출산할 임산부와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환영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해수부의 신속한 이전2025.12.04 11:19
BNK금융그룹은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부산 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에 관한 특별법' 통과를 환영하며, 해양수도 부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전사적 대응 전략 패키지를 즉시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별법은 부산을 대한민국 해양정책의 중심축으로 제도적 위상을 부여하는 내용으로 △해양수도 명문화 △해양수산부 및 이전 공공기관 직원의 주거·교육·근무환경 등 정착 지원 △부산 이전에 필요한 재정·행정 조치 등 광범위한 지원책을 담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2일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 직후 ‘그룹 해양도시 전략 수립 TF’ 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특별법 통과 및 해수부 부산 이전을 환영하는 메시지 발표하고, 정책 변2025.12.01 14:45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장안읍 월내리 해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자원 회복과 관리가 시급한 어종의 생활사 특성에 맞는 생태환경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해양수산부의 핵심 사업이다.기장군은 ‘쥐노래미’를 대상 어종으로 신청해 신규 사업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및 지방비를 포함한 총 40억 원을 투입해, 장안읍 월내리 해역에 ‘쥐노래미’ 산란 서식장을 본격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쥐노래미’는 연안 암반지대 해조2025.11.27 14:38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이 10.15 대책으로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갈 곳을 잃은 유동 자금이 비규제지역인 부산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해양수산부(해수부) 이전도 다가오면서 부산 부동산 시장은 강력한 호재를 맞고 있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부산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보다 0.05% 오르며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해수부 이전지 인근에 위치한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의 경우 전용면전 84㎡는 이달 8일 8억9000만 원(28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이 올해 4월 7억7000만 원(29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단 7개월 만에 1억 원 이상 오른 것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2025.11.05 19:36
해양수산부가 수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에 나선다. 해수부는 해당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시작하고, 내년 국비 285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수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해양수산부는 5일 수산업 AI 전환을 위한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사업 대상 지자체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의 초혁신경제 15대 과제 중 하나다.해수부는 한 곳의 선도지구를 육·해상 약 10만평 규모로 지정하고, 내년 국비 285억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산업 전반의 디지2025.11.05 14:12
인천 강화군은 길상면 선두권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돼 향후 4년간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선두4리항(선두4리)은 인근 선두항(선두5리)과 함께 하나의 ‘선두권역’ 생활권으로 새 단장을 추진하며, 어항 기능 회복은 물론 관광·체험과 연계한 활력 있는 어촌으로 재도약할 전망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총 100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분야는 △어민 소득 창출 △생활 SOC 확충 △관광 자원화를 위한 주민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어판장 노후시설 정비 및 증축 △수산물 덕장 및2025.09.21 11:52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21일 해수부에 따르면 단속 품목은 명태와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등 주요 성수품과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많은 참돔과 낙지, 가리비, 뱀장어 등이다. 추석을 앞두고 국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단속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 맡는다. 해양경찰청은 수산물 제조·유통·판매 업체와 음식점, 배달앱 판매처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2025.09.16 19:16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해수부 공무원에게 안정적인 이전과 정착 등을 약속했다.1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열린 해양수산부의 공무원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직원들의 안정적인 이전과 정착을 세심히 지원하겠다"며 약속했다.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각 부처에서 국정과제 및 주요 현안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공무원들과 따뜻한 오찬을 가졌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부부가 해수부에 근무하는 최수경 사무관에게 먼저 "어려움은 없느냐"고 물었고, 최 사무관이 "아이들이 학교 친구들과 헤어져 슬퍼한다"고 털어놓자 정착 지원을 약속했다고 한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총괄팀장인 행정안전2025.07.11 09:58
부산시의회 강철호 운영위원장(동구1)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이전 청사가 동구에 확정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며, 해수부의 성공적인 이전 완료와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강철호 의원은 11일 “해수부의 동구 이전 결정은 부산이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밝히며 “해수부의 이전이 단순한 상징에 그치지 않도록 실질적인 안착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청사 이전이 완료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해수부 공무원들이 부산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업무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거·교육·교통·복2025.07.03 19:17
장마전선의 북상과 연이어 시작된 폭염으로 가파른 수온 상승이 예측되면서 해양수산부가 고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해양수산부는 3일 오후 6시부로 고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국립수산과학원이 서·남해 제주 연안의 23개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를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보다 약 일주일 빠르게 예비특보를 발표했다.이는 장마전선의 북상과 연이어 시작된 폭염으로 빠른 수온 상승이 예측된 영향이다.고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해수부는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현장점검과 교육·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2025.04.15 13:29
부산 기장군은 최근 기장읍 시랑리 해역이 해양수산부 '2025년 바다숲 조성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바다숲 조성 사업’은 바다 사막화로 인해 훼손된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9.5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약 12억원이 투입돼 진행된다. 갯녹음(바다 사막화) 현상이 심화되는 연안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며, 해조류 군락을 조성하여 다양한 수산생물에 필수적인 서식처와 산란장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군은 지난 2023년 일광읍 동백리 해역이 신규 사업지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선정으로 사업 영역을 시랑리 해역까지 넓히면서,2025.03.28 17:42
HK이노엔이 해양수산부와 섬·어촌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촌 복지 서비스(이하 어복버스)'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전했다. 해수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도심 이동에 불편함이 있는 섬 지역 어업인들에게 의료, 생활, 행정 등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원격진료를 제공하는 '비대면 섬 닥터'와 어업인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가 있고 생활 분야에서는 이미용, 목욕 등을 지원한다. 행정 분야에서는 어업인의 경영상 노무 및 세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HK이노엔은 업무협약을 통해 원격진료 서비스인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의 기금 출연과 임직2024.09.05 16:28
9월 해양수산부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가 1위 부산항만공사,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국립해양박물관 등으로 조사됐다. 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에 따르면 9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평판에서 부산항만공사가 581만6845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20만3289와 비교해보면 11.79% 상승한 수치다.2위 인천항만공사 브랜드평판은 참여지수 204만1625 미디어지수 110만7893 등 브랜드평판지수 489만832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42만4364와 비교해보면 10.71% 상승했다.기업평판연구소의 이번 분석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