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04:15
미·중 희토류 전쟁에서 최대 수혜자로 호주 최대 부호 지나 라인하트가 떠올랐다.블룸버그통신은 4일(현지시각) 라인하트가 20년 넘게 쌓아온 희토류 투자 가치가 미·중 갈등 속에서 급등하며 순자산이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고 보도했다.보도를 보면 라인하트가 보유한 4개 희토류 기업 지분 가치는 올해 초 5억7000만 달러(약 8200억 원)에서 18억 달러(약 2조5800억 원)로 3배 이상 치솟았다. 덕분에 그의 순자산은 329억 달러(약 47조3200억 원)로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그는 현재 세계에서 10번째로 부유한 여성이다.3년 전부터 중국 밖 희토류 기업에 집중 투자라인하트의 희토류 투자는 중국이 올해 초2023.10.10 10:44
호주 ‘로이힐(Roy Hill)’ 광산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만들어낸 포스코 홀딩스와 호주 헨콕(Hancock)간 협력 관계는 이제 철광석에 이어 천연가스 기업인 ‘세넥스(Senex Energy)’로 확대하고 있다.철광산 생산량 기준 호주에서 네 번째로 많은 광산에 이름을 올린 로이힐은 철광석 메이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한 포스코와 핸콕 모두에게 윈-윈 효과를 거두었다.포스코와 로이힐에 따르면, 로이힐 회장이자 자원 전문 지주회사인 핸콕(Hancock)의 회장인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는 2022년 기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340억달러(약 43조원)의 가치를 지2022.12.01 16:35
호주 광산 억만장자 지나 라인하트가 소유한 호주 광산기업 핸콕(Hancock)이 호주 독립 워레고 에너지(Warrego Energy) 입찰에 세 번째로 참가했다고 30일(현지시간) 외신이 보도했다. 핸콕의 현금 입찰가는 주당 0.15달러(약 195원)로 호주 독립 기업인 비치에너지와 스트라이크 에너지 등 두 경쟁회사의 입찰가보다 높다. 비치에너지의 워레고에 대한 입찰가는 주당 약 0.2호주달러(약 176원)이며 스트라이크는 주당 약 0.186호주달러(약164원)를 제안했다. 워레고의 주요 자산은 서호주 퍼스 분지의 육상 웨스트 에레굴라 가스 프로젝트에 대한 50% 지분으로 나머지 절반은 운영자인 스트라이크가 소유하고 있다. 라인하트의 주요2022.03.29 15:00
포스코가 호주의 자원개발 기업인 핸콕(Hancock)과 함께 저탄소 철강원료 생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 나선다. 핸콕은 포스코가 개발에 참여한 호주 로이힐 철광석 광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원 전문 지주회사다. 오너린 지나 라인하트 회장은 로이힐 광산 개발이 포스코의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실현된 후 각별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으며, 올초 ㅍ포스코인터내셔널이 호주 천연가스 업체 세넥스 에너지를 인수할 때에는 사재를 출연해 지분을 투자하기도 했다.양사는 2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에 위치한 핸콕 본사에서 저탄소 HBI 생산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한 HoA(주요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명식에는 이주2020.12.24 09:01
“기쁘기 그지없다. 영국이 백신을 개발하고, 백신 개발 임상시험 데이터를 의료건강제품규제국(MHRA) 당국에 제출해 승인을 기다리게 된다는 점을 국민 여러분에게 밝힐 수 있어 기쁘다” 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맷 핸콕 영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사실을 공개하며 환하게 웃었다. BBC방송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핸콕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이런 사실을 공개하면서 “이것은 이미 생산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급 결정을 다음 단계 조치가 될 것”이라고 규정했다. 핸콕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세와 변2017.06.09 15:00
중국 소비자에게 호주의 신선한 쇠고기를 공급하기 위한 생우(生牛) 수입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광산 거부인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 핸콕프로스펙팅(Hancock Prospecting. 이하 핸콕) 회장이 저장 아오저우녀우산업(浙江澳舟牛业. 이하 아오저우)과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라인하트 회장은 8일(현지 시각) 핸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주에서 중국으로 소떼를 수출하기 위해 최대 5억달러(약 5602억원) 상당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국 시설에 안정적으로 소를 공급하기 위해 아오저우와 합작 투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간 1만5000 두의 소를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지만, 그2015.11.23 08:45
미국이 테러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테러 오인 긴장 사건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파리 테러 직후 하버드 대학은 4개 건물을 폐쇄하고 폭발물 수색을 했다. 테러리스트들이 폭발물을 설치했다라는 정보 때문이다. 지난 주말에는 워싱턴DC와 뉴욕에서의 추가 테러를 시사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또 LA공항에서는 뉴욕발 젯블루 항공사 소속 여객기 탑승구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서성거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LAPD 폭탄제거반까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비행기 폭발물 신고로 비상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23일 새벽에는 시카고의 존 핸콕 빌딩에서 일어난 화재가 테러로 오인되어 소동을 빚었다. 이러한 테러 오인 소동으로 미국의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2015.11.23 08:22
테러 오인 긴장미국 시카고의 존행콕 센터에서 화재가 났다. 테러 오인 긴장으로 한바탕 법석을 떨었다. 한국 시간 23일 새벽 미국 시카고 도심 미시간호 변에 있는 100층짜리 빌딩 존행콕 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테러 사태로 오인하고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이 불로 5명이 부상했다.중상자는 없었지만 큰 혼잡이 빚어졌다.존 핸콕 센터 빌딩은 1969년 완공됐다. 완공 당시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이었다. 건물 높이는 344m이다. 안테나의 높이까지 합하면 457m에 달한다.시카고 시민들 사이에는 빅 존(Big John)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사무용과 거주용으로 설계된 레지던스 빌딩이다. 1층부터 93층까지는 사무실과 컨벤션센터,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자리잡고 있으며 94층에는 전망대, 96층에는 시그니처룸 등이 존재한다.이곳 여자 화장실이 특히 유명하다. 여자 화장실에서 시카고 전망이 가장 좋다. 남자들은 입장할 수 없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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