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09:46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특화 금융거점 조성에 나선다.7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전략 중심지로 선정하고, 자본시장 특화 기능이 모인 통합 금융거점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하나금융의 자산운용·증권·수탁·기관영업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전북혁신도시에 집적하고, 국민연금기금 연계 비즈니스와 지역 밀착 금융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하나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150여 명 규모의 인력 재배치를 중심으로 단계적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먼저, 자산운용, 대체투자운용, 증권, 은행(수탁영업) 등 그룹의2026.02.24 14:32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NPS본부에서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전북혁신도시를 연기금 연계 자산운용 특화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사업을 보다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자산운용 관련 주요 기능을 전북으로 모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기반으로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을 지역에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반이 전북에서2026.01.29 17:04
신한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자본시장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체 밸류체인을 전북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비즈니스 전반을 수행하는 종합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의 지방에 단순 사무소를 설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운용·수탁·리스크·사무관리 등 자본시장 관련 모든 밸류체인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금융이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을 해당 지역에서 구현하고, 이를 위해 향후 은행을 포함해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그룹의 자본시장 거점으로 조2025.12.15 14:18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안산시의 탄소중립 실행 전략과 도시 전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안산시에서 처음 열린 탄소중립 정책포럼으로, 전문가, 기업인,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럼은 1부 정책포럼과 2부 시민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정책포럼에서는 도시 차원의 실질적인 탄소중립 정책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홍희관 재단 대표이사는 기조발제를 통해 안산형 탄소중립 추진 방향과 도시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홍 대표는 안산시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2025.11.12 16:08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들과 '중소기업 기술마켓 경남혁신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중소기업 기술마켓 경남혁신협의회는 중소기업 기술마켓에 참여하고 있는 중진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KOEN),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등 4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협의회다. 협약에 따라 LH와 KOEN은 기술마켓 플랫폼을 활용해 직접 구매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촉진한다. 중진공은 금융·수출 등 정책지원 제도를, KTL은 특허·시험 분야를 활용해 참여 기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별 특화 기능을 연계하2025.11.12 10:34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기술마켓 경남혁신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중소기업기술마켓 경남혁신협의회'는 우수 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 지원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LH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KOEN),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등 경남 혁신도시 4개 기관이 참여해 중소기업 지원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우수 신기술 검증 후 기술마켓 등록·구매 △등록기업 대상 협약기관 사업홍보 및 정책지원 매칭 추진 △구매상담회 공동 개최, 우수 기업 시상 등 기관 간 협업 프로그2025.11.06 11:01
성남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행사인 ‘2025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5)’에서 한국 도시 최초로 모빌리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성남시는 ‘성남형 자율주행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aaS)’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World Smart City Awards)’의 모빌리티 부문 대상(Winner)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혁신 분야(Innovation Award)’ 본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는 매년 세계 140개국, 1,000여 개 도시가 참여해 지속가능성, 혁신성, 시민 체감도2025.11.04 11:37
성남시는 지난 달 23일부터 24일까지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2025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5)’이 총 310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AI·데이터 혁신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200여 개 기관과 기업, 13개국 39명의 해외 바이어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이틀간 총 296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금액은 2,266만 달러(약 310억 원), 계약 추진 금액은 1,224만 달러(약 170억 원)에 달했다.행사 기간 동안 의료기기 전문기업 루카스(LOCUS)와 몽골 Mongolia Japan Hospital, 스마트 웨어러블 에어백 전문기업2025.10.31 08:47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30일 본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에너지공단·한국석유공사 5개 기관과 함께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윤리·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각 기관을 대표하는 인권경영과 윤리경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실무담당자 13명이 참석해 기관별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효과성 등을 평가하며 2026년도 개선방안을 도출했다.주요 안건은 △인권침해사례와 구제사례 △인권침해 개선사례 △윤리경영 표준모델 이행여부 교차점검(안) △윤리경영 위반 사례와 윤리위험 관리방안 △2026년도 인권경영 활동계획 등이다.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인권·윤리경영2025.10.30 09:47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남혁신도시 기관 간 ‘공공기관 내부통제 협의체’를 구성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공공기관 내부통제 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기관 간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고 윤리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안전관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주택관리공단이 참여했다.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내부통제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및 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가 기관들은 지속적인 협의와 교류를 통해 내부통제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지역 공공기관 간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로 뜻을 모2025.10.28 14:19
화성특례시가 오는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정조효공원과 화성시민대학, 서해마루 일원에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이 대회는 전국 지자체, 시민단체, 학계, 시민이 함께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속가능발전 포럼이다.이번 대회는 경기도·화성특례시·대한민국지속가능발전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무조정실이 공동 후원한다. 대회 주제는 ‘기술과 포용의 혁신, 화성에서 대한민국의 길을 찾다’로, 중앙정부의 환경정책과 지방의 실천 역량이 결2025.10.20 13:55
한국동서발전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업하여 울산지역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지역의 사회적기업이 해결하는 ‘지역이 묻고, 우리가 답하다’(지역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했다.20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울산 시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과제 중, 심사를 통해 에너지·환경 분야의 ‘열교환 도료를 활용한 여름철 도시의 열섬 현상 완화 프로젝트’를 지원 과제로 선정했다. 향후 울산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열교환 도료'는 도료 내부에 포함된 열교환 분자의 진동을 통해 열에너지를 소모하여 자체적으로 소멸시키는 특성을 지닌 소재2025.09.16 04:04
안산환경재단은 지난 13일 상록구 선거관리위원회 옆 주차장에서 열린 ‘자선바자회와 주민 노래자랑’ 가을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동골목상인회,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최·주관, 안산시가 후원하고, 재단의 환경교육센터와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운영을 지원했다. 축제는 자선바자회, 주민 노래자랑, 청소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재단은 현장에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을 확대하여 ‘안산혜윰 서약’ 참여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이 직접 서약과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2025.09.04 09:29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남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과 ‘진주지역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이하 AI·데이터협의체)’를 구성했다.4일 LH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는 기존의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 행정 협의체'에서 기관 간 AI 학습데이터 개방·활용 지원 등의 역할이 확장된 것이다.앞으로 협의체는 △기관 간 AI 활용 사례 공유·기술 협력 강화 △AI·데이터 융합 아이디어 발굴 경진대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협의체에는 진주 혁신도시 소재 9개 공공기관(LH,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승강기안전관리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과 경상국립대학2025.06.09 13:53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이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9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에 따르면 세 기관은 지난 4일 전주시 국민연금공단에서 ‘정보시스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 복구를 위한 정보자원 공유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 간 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에 필요한 부품·정보 등 공유와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정보시스템 운영의 안정성 및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체결로 각 기관은 △정보시스템 장애 복구용 예비 부품의 규격, 수량, 기술 요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지원 △연속성 있는 대국민 정보서비스 제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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