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09:44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40주년을 맞아 스텔라와 쏘나타의 역사를 돌아보는 헤리티지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시와 매거진, 굿즈를 통해 고객과의 오래된 관계를 재조명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한다.현대차는 2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서울 남산 문화공간 '피크닉'에서 'By your side – 스텔라 & 쏘나타'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출시됐던 스페셜 에디션 '스텔라 88' 복원 차량과 도면, 디자인 스케치, 광고 영상, 카탈로그 등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가 공개된다.스텔라는 1983년 출시된 우리나라 두 번째 고유 승용차이자 현대차 중형차 계보의 시작점이다. 이후 1985년 스텔라의 최고급 트림으로2023.04.20 13:01
현대자동차는 국민 세단 쏘나타의 8세대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 ‘쏘나타 디 엣지’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쏘나타 디 엣지는 SDV(Software-Defined Vehicle) 기반의 편의사양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하고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쏘나타에는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에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휀더 LED 방향지시등, 전좌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8방향 운전석 전동시트 등이 기본 탑재됐다. 또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내비게이션,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빌트인캠2, 디지털키2, 18인치2023.03.27 11:00
쏘나타가 그랜저·코나에 적용됐던 일자램프를 달고 돌아왔다. 기존 모델 대비 날카로워진 디자인과 향상된 편의장비가 특징이다.현대차는 8세대 쏘나타의 풀체인지급 부분 변경 모델인 '쏘나타 디 엣지'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쏘나타 디 엣지의 차명은 쏘나타의 날렵하고 직선적인 디자인과 개성있는 삶을 살아가는 고객들의 스타일을 강조한다는 의미가 담겼다.쏘나타 디 엣지는 2019년 3월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급 부분 변경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한층 넓고 날렵한 인상을 더해 스포츠 세단 느낌의 역동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전면2021.11.15 05:01
현대자동차가 파키스탄에서 일본에 이어 차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파키스탄 현대 니삿 자동차는 쏘나타, 엘란트라, 투산 모델의 가격을 최대 20만 루피(약 316만8000원) 올렸다. 이에 따라 현대 쏘나타 2.0L은 10만루피 오른 649만9000루피(약 1억294만원), 쏘나타 2.5L는 20만 루피 상승한 729만 루피(약 1억1547만원)이다. 투싼 GLS스포츠와 투싼 얼티밋은 각각20만 루피를 올려 517만 루피와 566만 루피에 판매키로 했다. 현대 엘란트라 2.0L의 가격은 10만루피 상승해 399만루피에 판매될 예정이다.현대 니삿 자동차는 15일 공지문을 통해 12월 1일 이후 모든 예약에 새로운 요금이 적용될 것"이라며 "12월까지 배달해야 하는 모든 부분 결2021.08.18 06:00
중형 세단은 여유있는 실내 공간과 깔끔한 외관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차량이다. 우리나라에서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가 아닌 중형 세단을 선택하는 비율이 매우 높았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는 대목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추세가 최근 많이 바뀌었다. 소비자들이 주로 구매하는 차종이 SUV, 중형 세단이 아닌 준대형 세단이기 때문이다. 국내 자동차업계의 부동의 1위 현대자동차는 소비자의 최근 성향에만 머물지 않았다. 고(高)성능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동차 광(狂)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였다. 현대차는 고성능 모델 'N'을 넘보지 않지만 일반 승용차 사이에서 고성능으로 여겨지는 'N라인'을 만들2020.08.31 12:05
현대자동차가 미국 10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31일 U.S. 뉴스 & 월드 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차의 쏘나타와 싼타페, 그리고 투싼이 미국 10대들이 뽑은 '최고의 차'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조사에 따르면 최고의 자동차 부문(3만~3만5000 달러)은 2020년형 쏘나타가 차지했으며 최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3만5000~4만 달러)은 2020년형 싼타페가 선정됐다. 또한 소형 SUV 중 최고의 중고 SUV 부문은 2017년형 투싼이 차지했다.이들 세 차량은 모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으로 부터 가장 높은 안전성(별점 5점)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충돌 안전도 평가에서 '탑 세이프 픽'과 '탑세이프 픽+' 높은 등2020.04.23 15:57
현대자동차가 23일 8세대 쏘나타의 연식변경 모델인 '2020 쏘나타'를 출시했다. 정숙성과 주행성능, 상품성을 강화한 차량으로 2분기 현대차 판매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현대차는 2020 쏘나타의 전체 모델에 윈드실드 몰딩과 더 두꺼워진 1열 픽스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더욱 높였다고 설명했다. 가솔린 2.0에는 이중 접합 차음유리를 추가해 소음을 저감시켰다.또한 가솔린 2.0의 변속 패턴 변경을 통해 가속 응답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아울러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선호 사양을 늘렸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트림인 프리미엄 패밀리와 프리미엄 밀레니얼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했다.2019.12.11 14:15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택시가 되어 중동을 누빈다. 현대자동차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산하 디티씨社와 현지 최대 규모 택시 업체 카즈 택시社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택시 1232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사상 최대이며, 내년 두바이 하이브리드 택시 발주 물량의 77.9% 수준이다. 두바이는 현지 교통의 중심지로, 현대차는 지난해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택시 공급을 시작으로 현지 택시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현재 두바이에는 2241대의 하이브리드 택시가 도로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수주 물량 공급이 완료될 경우 두바이 하이브리드 택시 시장2017.09.14 10:30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당국은 12일(현지시간) 자국에서 판매된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1만3642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제작된 쏘나타 모델로 파킹브레이크 표시가 계기판에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사우디 정부 당국은 현대자동차 사우디아라비아 공식딜러인 알 왈란측과 해당 차량에 대한 수리를 무상으로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 불량 문제로 인해 현대차 LF쏘나타와 쏘나타하이브리드, 제네시스 수만 대에 대해서 리콜을 통보했지만, 현대차는 안전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2017.07.18 09:27
현대자동차가 중형세단 쏘나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을 추가했다. 17일 현대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며 18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은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해 서비스를 한층 보강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 PHEV는 고효율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했을 때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5km의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약 940km를 포함해 총 985km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2.0 GDi 엔진과 최고출력 50kW, 최대2017.03.29 09:42
'쏘나타 뉴 라이즈'디자인 감성을 담은 '쏘나타 뉴 라이즈 패션'과 '쏘나타 전용 커버'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현대자동차는 지난 28일 오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 쏘나타 콜렉션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미학과 스타일을 반영한 의상 '쏘나타 뉴 라이즈 룩'(Sonata New Rise Look)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쏘나타 콜렉션은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등 패션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DDP를 찾은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또한 현대차는 이날 행사를 동영상 싸이트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중계해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2017.03.16 21:34
현대자동차가 안전벨트 결함 문제로 쏘나타 97만8000여대를 미국에서 리콜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초 부터 쏘나타 2011∼2014년 모델과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1∼2015년 모델을 대상으로 리콜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9월 쏘나타 2013년 모델의 앞 좌석 안전벨트가 충돌시 느슨해졌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미국 교통당국은 안전벨트 앵커 잠금장치가 조립 과정에서 완전히 잠기지 않았을 수 있으며, 이 같은 문제로 한 번 경미한 부상 사고가 발생한 것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2017.03.16 04:00
내우외환(內憂外患) 위기에 몰린 현대자동차가 그랜저에 이어 신형 쏘나타도 '택시'모델을 조기 투입한다. 이른바 쌍끌이 작전으로 일반 승용차 시장은 물론 영업용 시장에서도 판매량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르면 4월 새롭게 선보인 '쏘나타 뉴라이즈'(LF쏘나타 부분변경 모델)의 택시 모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통상적으로 택시 등 영업용 모델은 신차 출시 5~6개월 후 판매를 시작하지만, 쏘나타가 중형차 시장에서 판매가 크게 위축된 만큼 택시 모델을 조기 투입해 판매량을 정상화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과거 LF쏘나타의 경우에도 택시 모델 투입 계획이 없었으나 신차 효과가 급격히 사라지면서 출시 5개월째인 2014년 8월 택시 모델을 전격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다. 판매량 정상화를 위한 근본적인 방안은 될 수 없지만, 단기간에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택시 등 영업용 시장은 연간 25만대에 달하는 비교적 큰 시장으로 '반전카드'로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쏘나타는 현대차의 핵심 모델로 '자존심' 그 자체다. 하지만 LF쏘나타 이후 한 번도 연간 판매 10만대를 넘어본 적이 없다. 이번 신형 모델을 4개월 앞당겨 올 초 조기 출기한 것도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올해에는 기필코 연간 판매 10만대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쏘나타는 실제 지난해 전년대비 24.2% 감소한 8만2203대가 판매됐다. 가까스로 중형차 시장 1위 자리는 지켰지만 이중 영업용 택시 모델을 제외하면서 판매량은 크게 떨어진다. 쏘나타 전체 판매에서 택시 등 영업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20~30%이다. 현대차는 앞서 선보인 신형 그랜저도 신차 출시와 동시에 택시 모델을 투입시켜 판매량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랜저는 이 덕에 출시 후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 택시 모델 투입 시기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투입2017.03.02 08:59
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 공식 선보이는 쏘나타(LF) 페이스리프트 렌더링을 공개하자 안티팬 역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차가 '리틀 그랜저'라고 불리는 부분변경 쏘나타를 통해 거세게 추격하던 르노삼성의 'SM6'와 한국지엠 '올 뉴 말리부'를 따돌리고 '중형차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8일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쏘나타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대표적인 현대차 안티카페로 불리는 '보배드림'에서도 쏘나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게 일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될 쏘나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보배드림에는 "렌더링 대로만 나오면 터보로 사고 싶다", "그릴이 메탈릭 몰딩이면 더 예쁠 듯", "저도 궁금하네요. 중후함에서 날렵함으로 바뀔 듯" 등 쏘나타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글들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에 선보일 쏘나타의 경우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신차 수준으로 대폭 변화를 줄 예정이다. 새롭게 이름 붙여진 '뉴 라이즈'(New Rise)라는 차명 역시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부상하다'를 뜻하는 'Rise'의 합성어로, 주행과 핸들링 등 자동차 본질은 기본적으로 갖추면서 과감한 혁신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등장한다는 의미다. 2014년 처음 선보인 이번 7세대 쏘나타는 내수 시장에서 연간 1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2014년과 2015년 베스트셀링카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SM6와 올 뉴 말리부의 등장으로 지난해에는 약 8만대까지 판매가 하락하며 왕좌 타이틀을 내어줄 형편까지 몰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라는 이름은 단지 쏘나타의 대변신이라는 의미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혁신의지와 자신감도 내포하고 있는 것"이라며 "대변신한 쏘나타만큼 변화된 대고객 혁신을 지속 펼쳐나갈 것"이라고2016.06.09 09:33
내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신흥국 경기 침체에 따라 수출이 감소한 국내 자동차 업계가 한숨을 돌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효과, 다목적 차량 판매 호조로 국내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했으나, 신흥국 경기침체 등으로 생산과 수출은 각각 1.1%, 11.6%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내수 판매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효과와 말리부, 니로, SM6, 티볼리에어, 신형 K7 등 신차효과에 싼타페, 쏘렌토, 스포티지 등 다목적차량의 판매호조로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한 16만6271대를 판매했다. 국산차 판매점유율은 87.1%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88.1%)이후 월 최대치를 기록한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수입차는 프로모션 강화 등으로 전년 동월과 전월 대비 각각 4.1%, 5.8% 증가한 2만1433대를 판매했다.현대차의 경우 쏘나타가 내수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차 내수판매 증가를 전반적으로 이끈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 아반떼(28.0%), 싼타페(35%) 내수판매가 전년 보다 크게 증가하며 전년동월대비 내수판매가 10.6% 증가했다. 기아는 신형 K7, 니로 신차효과와 쏘렌토, 스포티지 등 다목적차량 판매호조(30.5%)가 더해져 19.0% 증가했다. 한국지엠도 신형 말리부 신차효과와 스파크가 판매를 견인하며 전년동월대비 40.8% 증가했다. 쌍용도 티볼리판매 호조에 신차효과(티볼리에어)가 더해져 18.5% 증가했으며 르노삼성의 경우 SM6 신차효과, SM7 판매증가 등으로 68.2% 증가했다. 반면, 중동, 중남미 등 신흥시장 수요가 감소됨에 따라 대수기준으로 전년동월대비 11.6% 감소한 21만8655대가 수출됐다. 현대‧기아차의 경우 미국, 중국 등 해외생산분 판매 증가로 완성차 전체 해외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3.8%증가한 61만6283대를 기록했다.자동차부품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2.7% 감소한 20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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