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16:2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5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4년연속 참석해 인재 중시 경영철학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삼성 계열사 사장단이 총출동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과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을 비롯해 △최윤호 삼성글로벌리서치 경영진단실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박용인 삼성전자 DS부문 시스템LSI 사업부장 사장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전현직 삼성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외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이주열 전 한국은행 총재도 이날 시상2025.05.30 16:00
호암재단은 '2025년도 제35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30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신석우(46) UC버클리 교수겸 고등과학원 석학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정종경(62) 서울대교수 △공학상 김승우(69) KAIST 명예교수 △의학상 글로리아 최(47) 미국 MIT 교수 △예술상 구본창(72) 사진작가 △사회봉사상 김동해(61) 사단법인 비전케어 이사장 등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됐다. 수상자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삼성사장단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은 "훌륭한 분들을 수2025.04.02 11:01
호암재단은 학술·예술·사회봉사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적을 이룬 '2025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해 2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신석우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정종경 서울대 교수 △공학상 김승우 KAIST 명예교수 △의학상 글로리아 최 미국 MIT 교수 △예술상 구본창 사진작가 △사회봉사상 김동해 사단법인 비전케어 이사장 등 6명이다. 수상자는 노벨상수상자를 포함한 국내외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전원 해외석학으로 꾸려진 63명의 자문위원회 등 4개월에 걸친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됐다. 신 교수는 수학의 중요 주제를 통합해 하2024.05.31 16:00
호암재단은 '2024년도 제34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혜란 다윈(55) 美 뉴욕대교수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故 남세우(54) 美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연구원 △공학상 이수인(44) 美 워싱턴대 교수 △의학상 피터 박(53) 美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한강(54) 소설가 △사회봉사상 제라딘 라이언 수녀(76) 등으로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을 비롯해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수여되었다. 이 날 시상식은 수상자 가족, 지인 및 상 관계자, 삼성사장단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수상자 故 남세우 연구원을2023.06.01 20:57
올해 호암상에 임지순 포스텍 석학교수와 최경신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선양국 한양대 석좌교수,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이 선정됐다. 호암재단은 1일 오후 4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33회 삼성 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이 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임지순(72) 포스텍 석학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최경신(54)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공학상 선양국(62) 한양대 석좌교수 △의학상 마샤 헤이기스(49)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조성진(29) 피아니스트 △사회봉사상 사단법인 글로벌케어가 선정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됐다. 이2022.05.31 16:4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6년만에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6년만에 시상식에 온 소감', '미국 테일러 공장 투자 확대 계획' 등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묵묵부답으로 입장했다. 지난 2017년부터 이 부회장을 포함한 삼성 일가는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故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 부회장의 연이은 재판으로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오지 못했다. 삼성호암상은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기 위해 이건희 회장이 제2022.05.31 16:00
호암재단은 '2022년도 제32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3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61)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60)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64)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57)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67)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하트재단 등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수여되었다.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학술, 예술, 사회봉사 분야에서 각고의 노력을 다해 인류사회 발전과 고귀한 인간 사랑 실천에 큰 업적을 이룬 훌륭한 분들을 수상자로 모시게 되2022.04.06 10:46
호암재단은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6일 발표했다고 전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 하버드 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 하트재단 등 개인 5명, 단체 1개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이 수여되며 올해 시상식은 5월3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금년 수상자는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46명의 심사위원과 47명의 해외 석학 자문위원이 참여하여 4개월에 걸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되었다. 삼성호암상 심사위원들은 “학술2020.05.25 10:17
삼성그룹 창업자 호암 이병철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호암상의 시상식이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25일 호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30주년을 맞은 호암상 시상식을 올해는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호암상 시상식은 삼성그룹 사장단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년 6월 1일 서울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열려왔다. 올해는 상이 만들어진 지 30주년이 되는 해여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총수 일가의 참석 가능성도 제기됐다.과거 호암상 시상식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부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을 비롯해 세 자녀인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이2020.04.08 09:12
호암재단은 8일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 전 회장을 기려 제정된 '호암상' 30주년을 맞아 '2020 호암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공학상 임재수 미국 MIT 교수, 의학상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예술상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사회봉사상 김성수 우리마을 촌장 등이다.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이 수여된다.호암재단은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 3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해외 석학 자문단 31명의 업적 검증과 현장 실사 등 4개월간의 심사 과정을 거쳤다.과학상을 받은 김 수석연구원은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 중 하나인 중성미자의 특성을 밝2018.06.01 16:59
호암상 시상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성 오너 일가의 참여 없이 조촐하게 치러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전날 해외 출장으로 불참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도 참석하지 않았다.호암재단은 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호암상 시상식을 열었다. 호암상은 삼성 창업자인 호암(湖巖) 이병철 회장의 인재 제일주의와 사회 공익정신을 기려 1990년 이건희 회장이 제정한 상이다. 이날 행사는 오너 일가의 부재 속에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재용 부회장과 이부진·이서현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호암상은 이 회장이 직접 챙겨온 삼성의2018.06.01 06:00
호암재단이 오늘 제27회 호암상 시상식을 연다. 호암상 시상식은 삼성그룹의 가장 큰 연례행사이니 만큼 이 부회장의 참석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호암재단은 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7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오희(49)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를 비롯해 ▲공학상 박남규(58) 성균관대 교수, ▲의학상 고규영(61) KAIST 특훈교수, ▲예술상 연광철(53) 성악가, ▲사회봉사상 강칼라(75) 수녀 등이다.수상자들은 노벨상 수상자인 팀 헌트과 댄 셰흐트만 박사 등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 3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국제적 명성을 가진 해외 석학자문단 36명의 검증 및 현장 실사 등을 거쳐2017.06.01 15:12
주인 없는 잔치가 열렸다. 호암재단은 1일 ‘제27회 호암상 시상식’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이건희 삼성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총수 일가가 모두 불참한 가운데 진행했다. 매년 호암상 시상식에는 삼성 일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올해는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으로 주인 없는 잔치가 열렸다. 최근 리움미술관 관장에서 물러난 홍라희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도 불참했다. 시상식 후 통상적으로 진행되던 만찬과 음악회 등 식후행사도 모두 생략됐다. 호암상은 1990년 이건희 회장이 부친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사회공익 정신을 기리기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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