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09:48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금천세무서로부터 일일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세무서장 직무를 수행했다. 국세청은 매년 지역별로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모범 납세자를 선정해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선정된 명예서장은 하루 동안 일선의 세무서장 업무를 대행하고 전반적인 세무 관련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 4일 마리오아울렛에 따르면 홍성열 회장은 지난 3일 하루 명예세무서장으로 금천세무서 유공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세무서 순시, 업무 결재 등의 직무를 수행했다. 홍 회장은 “모두가 떠나가던 금천 구로공단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까지 오직 정도경영만으로 협력업체는 물론2021.02.25 10:47
국내 첫 정통 패션아울렛의 개척자인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021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패션아울렛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받았다. 마리오아울렛은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유통 트렌드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홍성열 회장은 어떻게 패션아울렛 선구자가 됐나? 마리오아울렛은 1990년대 기능을 잃기 시작한 구로공단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은 기업으로 평가된다. IMF 외환위기 이후 구로공단의 방대한 공단 사업체들이 줄줄이 문을 닫아 주변 일대는 폐허나 다름없었지만, 홍 회장은 이때 역발상으로 시장을 바라봤다. 홍 회장은 여2017.04.22 00:01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매각한 삼성동 자택을 홍성열(62)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매입했다.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등재된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의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소유권 이전 신청이 지난 20일에 접수됐으며, 소유자는 홍성열(62) 마리오아울렛 회장으로 변경됐다. 마리오아울렛은 아울렛유통사업 및 여성용 니트제조, 판매사업업체다. 지난 1987년 7월 16일에 설립됐으며 자본금 24억원이다. 실적도 탄탄한 편이다.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549억4076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67억9366만원, 87억1371억원을 달성했다.2017.04.21 17:08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매입한 ‘마리오 아울렛’ 홍성열 회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뇌물수수 등 18가지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년간 소유하던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사업가인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사들였다. 홍 회장의 매입 가격은 67억5000만원으로 확인됐다. 홍성열 회장은 1954년생으로 1980년 마리오상사를 창립했다. 이후 1983년 여성니트정장 까르뜨니트를 론칭했으며, 2001년 마리오아울렛 대표이사로 거듭났다. 마리오아울렛은 금천구 가산디지털 인근에 위치해 있다. 과거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갑질 수장’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꼬리표가 붙기2017.04.21 14:21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년간 소유하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사들였다. 삼성동 박 전대통령 사저를 매입한 홍 회장은 금천구 가산동에 의류 등 유통매장을 세우며 중견기업가로 자수성가한 성장한 인물이다. 매입 가격은 67억5000만원으로 확인됐으며 홍 회장은 지난 달 28일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20일 소유권 등기 이전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동 사저가 매각됨에 따라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내곡동 새 집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영씨의 자택 근처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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