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9 17:03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26-2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홍은동 32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금호건설이 단독 참여하면서 유찰됐다.조합관계자는 “연말에 좋지 않은 경기라는 악재까지 겹치니 시공사들도 선뜻 움직이지 않는 눈치”라며 유찰이 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조합은 내부 회의를 거쳐 다음 주 중으로 2차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홍은동 32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대문구 홍은동 326-2번지 일대 5900㎡를 개발2020.08.17 19:35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농협카드 콜센터 근무자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대문구는 17일 이 콜센터 5층에 근무하는 서대문구 49번 확진자가 전날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홍은2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13일부터 15일까지 충현동의 음식점과 구내식당, 홍은동 체육시설, 연희동 한의원 등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서대문구는 "해당 콜센터에 근무하는 다른 자치구 주민이 전날 확진되면서 다른 근무자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서대문구는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2017.10.09 09:15
문재인 대통령이 거주하던 홍은동 금송힐스빌에서 7일 오전 10시경 화재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사고발생 20분만에 진화됐다. 서대문구 재난상황 공유 밴드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시각은 오전 10시 41분경이며 11시 1분경 진압됐다. 안방에서 발화된 것이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따로 없으며 재산피해 등 기타사항도 현재 조사 중이다. 해당 주택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역으로는 홍제역이 있으며 도보로 25분 거리이다. 규모는 총 88세대, 총 3개동으로 4층 짜리 건물이다. 2017년 5월 기준 3억3000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세는 2억1000만2017.06.22 10:43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손나은이 홍은동에서 한끼 식사에 성공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손나은이 밥동무로 출연해 홍은동에서 극적으로 한끼 가족이 되는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홍은동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곳으로 이경규와 강호동은 밥동무인 정은지, 손나은과 함께 백련산 대통령 산책길을 걸어내려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호동은 정은지와 팀을 이루었고 이경규는 손나은과 함께 한끼 식사에 도전했다. 백련산을 끼고 있는 홍은동은 맑은 공기를 자랑했으나 막다른 골몰을 낀 가파른 언덕길 구조로 왔던 길을 무한 반복으로 다시 돌아가야 해 출연진의 애를 먹였다.손2017.05.11 00:00
10년 만에 대통령 신분으로 청와대에 입성하게 된 문재인 대통령이 당분간 홍은동 자택에 머무를 계획이다. 아직 청와대 관저 내 시설 정비가 마무리되지 않아서다. 대선 기간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관저 입주와 관련해 "관저 내 시설 정비가 마무리되지 않아 2∼3일간 홍은동 사저에 머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역대 대통령들은 취임 첫날부터 청와대 관저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궐위선거로 치러진 이번 대선에서 문 대통령은 인수위 기간 없이 선거 다음 날부터 바로 임기를 시작한 탓에 관례를 따르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른정당 유승민 의2017.05.11 00:00
문재인 대통령이 홍은동 자택에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은동 자택의 이름은 금송힐스빌로 연립주택이다. 해당 주택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역으로는 홍제역이 있으며 도보로 25분 거리이다. 규모는 총 88세대, 총 3개동으로 4층 짜리 건물이다. 2017년 5월 기준 3억3000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세는 2억1000만원 수준이다. 전용면적은 84.74㎡(약 25평)이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공동주택가격은 2017년 1월 1일 기준 1억8300만원으로 나타났다.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나와있는 금송힐스빌 매물은 없다”며 “투자용 목적의 주택이 아니라 실거주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2017.05.09 21:59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홍은동 자택에서 다시 나왔다. 9일 오후 출구조사가 발표된 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홍은동 자택에서 다시 나와 이동하고 있다.문 후보는 지지층이 결집하고 있는 광화문 광장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현재 세월호 유가족들 역시 광화문 광장으로 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날 홍은동 자택 앞에는 문 후보의 지지층이 대낮부터 모여 있었다.문 후보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자택에서 나와 지지자들과 일일히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2016.09.10 23:14
10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피자 vs 전 특집으로 외국인도 반한 한국식 피자 홍은동 맛집과 이태원 피자 및 각 지역별 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홍은동 피자의 특징은 320도 초고온에 오븐에서 돌려 구워서 골고루 익혔으며 청양고추가 들어 있어서 매콤하고 신선함을 자랑한다. 막간을 이용해 백종원은 한국에서 외국으로 역수출한 기술을 퀴즈로 물었다. 이에 소유가 "정답은 크러스트 기술로 외국에서 크러스트를 맛보기 위해 한국식 피자를 찾을 정도"라고 대답했다. 피자마니아 소유는 홍은동 피자 명인의 맛을 본 후 "씹자마자 놀란 것은 피자를 먹으면서 바스락 소리였다"고 시식 평을 했다. 소유는 "320도 고온에서 바짝 익혀 치즈에서 바스락 소리가 난다"고 설명했다. 그는 "홍은동 맛집 피자는 치즈가 바삭하면서 재료들이 아삭아삭 씹혀 '신선하다는 말이 필요한 피자'"라고 창찬했다. 알베르토 또한 "도우가 완전 바삭바삭하고 버섯이 정말 신선한 게 느껴진다"며 "마늘과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전혀 느끼하지 않다"는 시식평을 내 놓았다. 그는 매콤하고 신선한 홍은동 피자를 두고 "이탈리아 사람도 좋아하는 한국식 피자"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태원 피자는 7가지 맛을 자랑하는 20인치 특대형 사이즈를 자랑한다. 백종원은 마카로니를 토핑한 맥&치즈 피자를 시식한 후 "국수 맛으로 치즈맛이 의외로 강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카로니의 느끼함이 피자 소스와 잘 맞는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감자가 들어간 '부산해물파전'과 '진해통명태전'이 소개됐다. 백종원은 "부산'ㅂ'파전은 동래파전과는 다르다"며 "반죽이 얇게 들어가고 재료들이 돋보이게 얇게 부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감자채가 얇게 들어가서 독특한 식감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감자를 갈아서 놓은 것이 아니라 채썬 감자가 들어가서 고소함을 더해 '신의 한수'로 불었다. 또 진해 ㅂ식당은 명태 한 마리를 통으로 넣어 만들어 낸 '진2016.07.18 16:12
서울 홍은동에서 공사 도중에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1명이 매몰되고 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5분께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도중 건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근로자 57살 백모씨가 매몰됐고, 함께 작업 중이던 인부 2명과 놀란 주민 1명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긴급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 확인과 함께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붕괴된 건물 1층에는 상가가 있고, 2층은 다세대 주택, 3층에는 옥탑방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2016.02.03 11:28
이강래 서울 서대문을(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는 3일 “홍은동 일대의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면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과거 달동네였던 홍은동이 지금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건설과 홍제천 정비, 북한산 등산로 연결 등을 통해 인구 6만명의 쾌적한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며 “하지만 그에 걸맞지 않은 열악한 교육환경 때문에 오래전부터 학부모들이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큰 변화가 없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홍은동의 교육인프라를 검토한 이 후보는 사람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안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한 교육지원단체들과 상호협력체계를 가져 부족한 학교시설과 학생에 맞는 지원을 하도록 하고 농촌과 연계한 상상창의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자매도시의 폐교를 활용하여 진로체험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왕산, 안산, 백련산, 북한산을 활용한 '어린이 숲 치유학교'를 조성하여 아이들의 정서와 교육에 힘쓸 것이다. 그리고 명지대와 함께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시키기 위해 인문학 강연, 인문학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래 예비후보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복지를 실현하여 학생들의 재능을 살리고,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교육 문제 해결이 지역사회 발전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2015.01.26 18:33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이번주부터 글로벌이코노믹과 지지옥션이 경매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경매물건을 추천한다. 몇년전부터 경매는 전문가들만이 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일반인들도 대거 참여하는 시장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경매시장에선 총 20만1539건의 물건이 나와 7만1980건이 낙찰, 35%의 낙찰률로 2007년(36.85%)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낙찰가율도 70.1%로 6년 만에 70% 선을 회복했으며, 평균 응찰자 수도 4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2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법원에서 진행된 경매건수는 총 4029건으로 이중 1538건이 낙찰, 38%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용도별 낙찰가율2014.08.28 07:44
서울시가 서대문구 홍은동에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 3탄으로 ‘청년 공공주택 협동조합’을 내놨다.28일 서울시에 따르면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은 ‘임대주택의 자율적 관리’,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방안이다.청년 공공주택 협동조합은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 2동을 매입, 전용면적 26~29㎡ 총 31호(1인 1실 20호, 2인 1실 11호)로 구성됐다. 앞서 시는 강서구 가양동에 ‘육아’, 중구 만리동에 ‘예술인’ 공공주택을 선보인 바 있다. 이전 공공주택이 건설형이었다면 이번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서는 조합은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이라는 설명이다.보증금 1~2천만 원에 임대료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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