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17:03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이 의원은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의정보고회에는 김경진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충정사 덕운스님 등 5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종배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저출산 문제 해소 △마약 예방 △의료관광 활성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 의원은 저출산 해소 정책과 관련해“다자녀 가구에 대한 혜택이 중요하다”며, 잠실2025.11.17 15:49
서울 동대문구가 타 자치구에 비해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종배 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14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대문구 시립도서관 설계가 다른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길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조기 착공을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올해 7월 투자심사에서 주민편익시설 보완 요청이 있었던 것은 이해하지만, 설계 변경 작업이 과도하게 지연돼서는 안 된다”며 “기본설계가 이미 상당 부분 마무리된 만큼, 수정 설계에 박차를 가해 상반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해 서울시 문화본부장은2025.11.04 10:10
무신 위기에 놓였던 동대문구 서울시립도서관 건립 계획이 되살아났다. 앞서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지난 달 10일 서울시 문화시설과와 함께 동대문구 서울시립도서관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시립도서관 투자심사 통과 방안을 비롯해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간담회 이후 지난 달 28일 투자심사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이종배 의원은 4일 “동대문 서울시립도서관 사업이 그동안 보류되며 무산 위기에 놓였던 만큼, 이번 결정은 매우 뜻 깊고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이 의원은 “동대문구는 서울 동북권의 중심이자 인구 밀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형 공공도서관2025.10.03 16:55
3일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량리역 일대를 동북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환승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추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간담회에서는 서울시 교통실 청량리 환승센터 건립사업 담당 팀장의 사업 배경과 추진 전략, 추후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보고가 있었다. 청량리 복합환승센터는 약 3646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지하 버스정류장 및 통합대합실 조성, GTX 연계 통로 확보 등 동북권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사업2025.04.10 10:52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지역주민, 지역센터 어린이 등과 EM흙공(유용한 미생물)을 직접 만들어 성북천에 던지고, 한강 일대의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월부터 현장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아홉 번째 이자 마지막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기1구역 아이파크 현장 직원은 "현장 근처 성북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접 EM흙공을 만들어 성북천에 던지고, 플로깅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와 자연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2024.11.25 16:22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동대문구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SH공사는 지난 10월 동대문구 주거 취약 4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와 청소·소독·방역 등 종합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동대문구 관내 민·관 협의체인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고용주거분과(이하 분과)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분과는 SH공사 동대문주거안심종합센터를 비롯해 총 8개 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월 관내 저소득층 30명을 대상으로 약 한달 간 홈 케어 마스터(청소·정리 정돈) 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 바 있다. SH공사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동대문구 내 저소득 주2024.05.31 11:00
교보생명은 동대문구와 함께 중랑천 이화교 장미정원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30일 열린 행사에는 교보생명 직원 20여명을 비롯 이필형 동대문 구청장 및 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메타세쿼이아 나무 50그루를 식재하고, 거름과 물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교보생명은 앞서 지난달 동대문구,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과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중랑천변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2028년까지 중랑천 둔치에 약 1.5km에 이르는 '교보생명 메타세쿼이아 숲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는 그 시작으로 약 280m 구간에 숲길 조성에 나섰다.메타2023.04.04 10:13
워라밸이 삶의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문화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세권’ 트렌드는 교통, 쇼핑, 학군 등에 관한 것이었는데, 최근에는 문화예술시설이나 도서관 등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문세권’ 입지가 떠오르고 있다.문세권 단지는 삶의 질을 높인다는 점에서도 각광받지만 주변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이 활성화되고 각종 인프라가 구축된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를 끈다. 자연스럽게 시세 상승도 따라온다. “주택 가격과 문화 인프라 수가 정비례한다”는 ‘빌바오 효과(Bilbao effect)’가 적용되는 것이다. 스페인 중소도시 빌바오에서 1997년 구겐하임 미술관 개관2022.12.16 15:24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1구역 해임총회에 해임발의자들이 조합집행부 해임에 대해 날치기 통과를 시도에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이문1구역 조합집행부 해임총회가 청량리역 인근에서 예정되어 있던 15일, 해의발의자 측은 조합원들의 총회장 진입을 막아 1시간가량 몸싸움이 일어나는 등 소란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564명 조합원의 해임발의 철회서를 제출하려던 조합원도 해임총회 현장진입이 막혀 철회서 제출을 못했으며 이에 대한 법적 대응 등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조합집행부의 해임이 가결되기 위해선 전자투표자, 현장참석자 등 1530명 조합원 수의 과반수가 찬성해야 한다. 조합측에 따르면, 참석을 안 한 사람들이 낸 철2022.04.07 10:55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S&D(자이에스앤디)는 서울 동대문구에 주거복합시설 ‘신설동역자이르네’를 이달 분양한다. 신설동역자이르네는 지하 4층~지상 20층·3개 동·전용면적 42~45㎡ 아파트(소형주택) 143세대·전용면적 35~55㎡ 오피스텔 95실 총 238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복층·테라스 등 맞춤형 설계로 조성되며 가구당 1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하는 100% 자주식 주차장이 마련된다. 신설동역자이르네는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우이신설선 3개의 노선이 지나는 신설동역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9번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했다. 지하철 이용 시 종로와 시청 일대까지 10분대·강남 일대까지 3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또 왕산로·천호2021.04.14 17:45
정부가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과 수유동 저층주거지, 동대문구 용두동 역세권 등을 2차 도심공공 복합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 2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강북구 역세권 7곳과 저층주거지 4곳, 동대문구 역세권 1곳과 저층주거지 1곳 등 총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1차 후보지로 21곳을 선정한 데 이어 이번에 13곳을 추가 선정한 것이다. 정부는 후보지 중 입지요건(범위·규모·노후도 등), 사업성 요건(토지주 추가수익, 도시계획 인센티브)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선정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북구 11곳(역세권 7곳·저층주거 4곳), 동대문구 2곳(역세권 1곳·2020.12.06 17:07
서울 동대문구·경기 용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중랑구 실내테니스장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져 방역당국이 비상이다.25일 중랑구에 따르면 동대문구 288번·용인시 502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용마실내테니스장에 있었다.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중랑구는 방문자들 가운데 증상이 발생할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구 관계자는 "확진자가 방문한 용마실내테니스장을 동시간대 방문한 구민들은 코로나19 유증상 시 중랑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2020.03.25 18:03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동대문구청은 25일 긴급재난문자 메시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2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38세 여성이다. 방문국가는 공개하지 않았다.동대문구 26번째 확진자는 지난 22일 오전 9시20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입국했으며 자차를 이용해 귀가했다. 오후 6시46분 마트를 방문했다. 다음날인 23일에는 오전 1시29분 모 편의점을 방문했다.동대문구 26번째 확진자는 24일 오전 10시 삼육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에 입2020.03.10 21:41
서울 동대문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2번째 확진자가 잠복기간 중 충북 청주에 머물며 오창읍 양청리 북부터미널 공사현장과 그 주변에서 집중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10일 청주시에 따르면 A씨는 9일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의뢰, 이날 동대문구 12번째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확진 판정 후 그의 친형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부모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건설 근로자인 A씨는 증상 발현일 전날인 지난달 26일과 27일, 29일 사흘간 일터인 청주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청주시는 서울 동대문구에서 A씨의 이동 경로를 전달받2019.10.02 09:07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오는 5일 오후 6시부터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2019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매년 가을 사이버한국외대는 총학생회와 뜻을 모아 학생 및 학생 가족과 동문, 교직원 등 전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가을 축제(쿠페스타·CUFESTA)를 진행해왔다. 이번 가을에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행사의 취지를 더욱 확대하고자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사이버외대가 위치한 동대문구와 손잡고 ‘2019 가을음악회’라는 이름의 축제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한다. 마술사 최현우를 비롯한 홍경민, 박기영, 장서영, 오아라, 문희원 등 초청 가수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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