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11:10
3차 온라인 개학을 맞은 20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총 446만 명이 동시 접속하는 원격수업이 시작됐다. 가장 몰리는 시간대인 이날 오전 9시~ 9시30분 원격수업 플랫폼은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EBS 온라인클래스에 탑재된 강의 동영상 끊김 현상에 대한 글은 다수 올라왔으나 접속이 어렵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BS 측은 "현재 접속 오류나 동영상 이상이 감지됐거나 민원이 접수된 건 없다"면서 "동영상 끊김 현상은 네트워크 환경이나 개별 PC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환경이나 브라우저 설정, 인터넷 캐시 삭제 등을 통해 더 원활한 수업이 가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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