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11:45
지난 1일 서울 사대문 내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조치가 시작됐으며, 16일동안 4091대의 차량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녹색교통지역 내에 진입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단속했다. 단속 시작 첫날인 지난 1일 416대의 차량이 과태료 부과받았으나 2주일 후 하루 총 198대로 급감했다. 단기간에 52%의 감소세를 보였다.주요 단속 지점을 보면 남산 1호터널을 통해 도심을 진입하는 차량이 11%로 가장 많았다. 사직터널이 10%로 뒤를 이었다. 1대당 과태료는 25만원이다. 4091대의 차량이 적발된 것을 감안하면 지난 16일동안 10억2275만 원의 과태료 통지서가 발송된 것으로2019.11.26 11:16
정부는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개월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첫 시행을 앞두고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국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일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서 '계절관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관계부처 합동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특별대책 발표 직후부터 국무조정실이 중심이 돼 각 부처와 지자체의 계절관리제 이행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특히 5등급차 운행제한과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등 국민의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과제는 시행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수도권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은 미세먼지법 개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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