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15:58
CJ제일제당의 K-푸드 브랜드 가 일본 최대 K-컬처 행사에서 현지 MZ세대 공략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K-푸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부스는 K팝 그룹 ZEROBASEONE과 협업한 ‘해피 비비고데이(Happy bibigo day)’ 콘셉트로 꾸며졌다. 팀 컬러인 블루와 비비고 브랜드 디자인을 결합했으며, 대형 케이크 오브제를 설치해 현지 관람객들의 인증샷 명소로 주목받았다.현장에서는 비비고 만두와 미초 세트 메뉴를 제공하는 푸드트럭도 운영됐다. 행사 기간 제공된 제품은 약 2만개에 달했다. 푸드트럭에는 연일2021.09.22 10:31
CJ그룹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와 손잡고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다. CJ제일제당은 LA레이커스와 글로벌 마케팅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LA레이커스 최초의 ‘글로벌 파트너’ 자격으로 유니폼 로고 노출은 물론 전 세계에서 레이커스의 다양한 자산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LA레이커스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팀 해리스(Tim Harris) LA레이커스 대표는 “CJ의 ‘글로벌 No.1 라이프스타일 컴퍼니’ 비전과 해외 스포츠마케팅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고 마케팅 동맹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후원사 선정에 까다롭기로 유명2020.12.22 10:06
냉동만두의 대명사 '비비고 만두'가 연 매출 1조 원의 벽을 깨며 식품업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CJ제일제당은 비비고 만두의 올해 매출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비비고 만두의 매출 1조 원 돌파는 자동차, 반도체 등 주력 제조업이 아닌 식품 단일 품목으로 국내외에서 동시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류시장 공략하며 한국식 '만두(Mandu)' 인식에 힘써비비고 만두는 처음부터 국내와 해외 시장을 모두 고려해 기획했다. 국내에서는 냉동만두의 기존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제품력으로 냉동식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혁파했다. 그 결과 월매출 100억 원 이상을 올리는 '비비고 왕교자'를 비롯해, 연 매출 100억 원 이상2017.06.29 17:26
CJ제일제당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비비고 만두’가 한·미 FTA의 성공적인 사례로 극찬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방미 경제인단 52명과 미국 정·재계 대표 170명이 참석했다.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비비고 만두’ 사례를 소개했다. 에드 로이스는 “CJ가 캘리포니아 플러튼에서 첨단 시설을 구축하고 정말 맛있는 만두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한·미FTA가 체결된 이후만 해도 70명의 직원과 1개의 생산라인만 가동됐는데, 3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 2702015.12.03 10:54
CJ제일제당은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지난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Asia World Expo)에서 열린 '2015 MAMA(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에서 한국 음식문화를 알렸다고 밝혔다.CJ제일제당은 '2015 MAMA'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싸이만두'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비고 만두'를 비롯해 '비비고 송송이 김치' '비비고 김스낵' '햇반 컵반' 등 주요 가공식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식 부스를 운영했다.시식행사 외에도 향후 홍콩/중화권 내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BYO 유산균' '쁘띠첼 요거젤리' 등을 제공하며 제품 테스트도 진행했다. 관람객들은 풍부한 육즙과 야채가 특징인 만두와 건강 스낵인 김스낵, 간편식 '햇반 컵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CJ제일제당 비비고 관계자는 "한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식에 대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 '비비고' 브랜드 소비를 이끌어 갈 미래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2015.10.16 17:34
CJ비비고가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본(Beanue)에서 현지 정·재계와 문화계 유명 인사들에게 한식의 매력을 알렸다.지난 14일 저녁(현지 시간) 최고급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샤또 클로 드 부조'의 고성(古成)에서 열린 '한식 문화를 입다, 한식 창조경제를 심다'는 주제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양국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교류 비영리단체 'G3C'의 대표이자 프랑스에서 한식 전도사로 활동 중인 한상인 박사가 주최했다.CJ 비비고는 프랑스인들에게 한식의 우수성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는 한상인 대표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특히 한식과 와인에서 중요한 '발효'라는 공통점을 통해 프랑스인들에게 한식을 알리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와 고추장을 활용한 만찬을 선보이기 위해 한식 셰프를 파견했다.CJ 비비고는 이번 행사에서 식사 격식을 중요시 하는 프랑스인들의 특성을 감안해 전채요리, 메인요리, 디저트 등으로 이뤄진 코스를 구성했다.한식 주전부리인 김스낵을 시작으로 버섯죽 카푸치노, 모듬 해물 잣즙냉채 등을 제공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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