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09:48
KCC실리콘이 인도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뷰티 소재를 알린다. KCC실리콘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Jio World Convention Centre) 전시장에서 열리는 HPCI 인디아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HPCI 인디아는 인도와 글로벌 뷰티·생활용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 전시회다. 매년 25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장은 원료 및 활성 성분, 제형 기술, 지속가능 소재 등 화장품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이노베이션 존(Innovation Zone)과 테크니컬 세미나(Technical Seminar)를 통해 업계 전문2025.11.03 09:21
KCC실리콘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퍼스널케어·화장품 원료 전시회에 참가해 회사의 실리콘 뷰티 소재를 알린다. KCC실리콘은 4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 아시아 2025(in-cosmetics Asi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인코스메틱 아시아는 매년 70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퍼스널케어·화장품 원료 전시회다.KCC실리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세라센스(SeraSense)® SS15(폴리실리콘-15)’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이고 제형의 색 변화를 최소화하는 특성을 지녀 선케어는 물론 색조 화장품에도 적용 가능한2025.07.24 10:56
LG생활건강과 KCC실리콘은 자외선 차단 제품에 최적화된 실리콘 고분자 소재를 공동 연구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이를 통해 개발한 실리콘 고분자 소재와 제형을 향후 출시하는 선(Sun) 케어 신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과 KCC실리콘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동 KCC본사에서 ‘고효율 선케어용 실리콘 고분자 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 협력 MOU’를 맺었다. LG생활건강 강내규 CTO(최고기술책임자), KCC실리콘 송영근 대표이사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KCC실리콘은 글로벌 실리콘 제조업체인 미국의 '모멘티브(Momentive)'를 인수한 KCC에서 물적 분할된 실리콘 전문회사다. 화장품용 실2025.03.31 08:44
KCC는 KCC실리콘과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31일 성금 2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KCC(2억원), KCC실리콘(5000만원)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하는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KCC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KCC는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와 화재 확산 방지를2023.10.16 07:50
KCC는 실리콘 메탈 계약 구조 변경에 따라 원화 부담이 완화중이고 최악의 상황은 통과됐다고 판단해 목표주가가 유지됐다. 하나증권은 KCC의 도료 부문이 호조를 지속하며 도료의 마진율은 유지되었으나 비수기 진입에 따른 물량의 일시적 감소 효과가 발생해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만원을 그대로 고수했다. 하나증권 윤재성 연구위원은 KCC가 2023년 하반기를 저점으로 실리콘 업황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전망이고 2023년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38배로 역사적 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하나증권은 KCC가 보유한 삼성물산과 HD한국조선 등의 지분가치가 약 2조3000억원 수준이며 모멘티브 상장2023.09.14 07:30
KCC는 실리콘 사업 회복과 도료 사업 이익 증가에 목표주가가 상향됐다, 하나증권은 KCC의 실리콘 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고원가 판매 물량 비중 축소와 메탈실리콘 공급처 변경에 따라 원가 부담을 덜고 있다고 판단해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1만원으로 높였다. 하나증권 윤재성 연구위원은 최근 중국의 메탈/유기실리콘이 저점 대비 각각 12%, 8% 반등한 점도 긍정적이고 현 수준에서는 생산업체의 적자가 발생하기에 가동률 조정이 이뤄진 상태에서 부동산 부양책 등으로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진단했다.하나증권은 KCC의 도료 사업 OPM(영업이익률)이 11%로 6년이래 최대 실적이고 2024년에도 긍2023.02.15 07:30
KCC는 올해 실리콘 가치가 본격적으로 부각될 전망에 목표주가가 높여졌습니다. 하나증권은 KCC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고부가 실리콘은 신규 수요처 확대로 타이트한 시장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해 KC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KCC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6412억원, 영업이익이 576억원, 당기순이익이 79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KCC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798억원을 하회했습니다. 하나증권은 KCC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7291억원, 영업이익이 100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2022.01.04 16:31
4일 KCC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KCC는 실리콘 사업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4일 종가는 7만8500원 오른 38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KCC의 52주 최고가는 47만7000원, 최저가는 19만3500원입니다.KCC는 도료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실리콘 제품군에 뛰어난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KCC의 기업가치에 실리콘 부문의 실적 기여도를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KCC는 분기별 매출액이 성장세이나 순익은 지분법으로 변동이 큽니다. 하나금융투자는 KCC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1조5645억원, 영업이익이 1439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KCC의 최대주주는 정몽진 회장으로 지분 19.58%를 갖고 있습니다2020.09.30 04:31
KCC가 2020년 3분기 영업이익애 대해 473억원(전분기 대비 10,2% 증가, 전년동기 대비 14.2% 감소)으로 추정했다. KCC의 항배는 실적회복 여부가 선결요소다. 동사의 주가는 2016년 이후 장기적으로 약세과정에 놓여 있었다. 과거 안정적인 건자재 사업과 주식지분가치에 대한 매력이 인정을 받았었지만, 최근에는 주택 신규 착공건수의 대세적인 하락 국면과 더불어, 보유한 주식지분가치 또한 매력도 상당수준 하락했기 때문이다. 야심차게 인수한 실리콘 사업부(모멘티브) 역시 인수 이후 기대했던 만큼의 실적기여가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 결국 코로나19 회복 이후 실리콘 사업부의 실적이 어느 정도 회복될 수 있을 지가 동사의 주가의2019.01.27 15:53
KCC의 미국 실리콘업체 인수 작업이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Shut Down·잠정업무정지) 사태로 발목이 잡히면서 인수협상 마감시한이 오는 6월 중순으로 늦춰졌다. 미국 산업전문 소식지 ‘Rubber & Plastics News’는 25일(현지 시각) KCC가 한국의 원익큐엔씨(QnC), SIL파트너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글로벌 실리콘 공급업체 모멘티브(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MPM)의 지주사 MPM홀딩스를 사들이기 위한 작업을 추진해 왔으나, 미 정부의 셧다운 사태로 지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결국 모멘티브가 미 당국의 합병승인을 얻기 위한 마감 기한을 오는 6월 13일까지 연장하기로 한국기업들과 합의했다는 보고서를 최근 미국증권거래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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