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8 15:09
LIG그룹 구자원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15분 별세했다. 향년 86세.고인은 고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이다.1964년 락희화학에 입사한 뒤 럭키증권 사장, 럭키개발 사장, LG정보통신 부회장을 거쳤다.이후 계열분리와 함께 LIG그룹의 모태가 됐던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을 이끄는 등 LIG그룹 경영을 이어왔다.LIG손해보험 매각 후에는 방산 회사인 LIG넥스원의 명예회장 직을 맡아 왔다.유족으로는 구본상 LIG넥스원 회장과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구지연 씨, 구지정 씨가 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이며 발인은 31일 오전. 장지는 경남 진주 선영이다.1
AI 무인잠수함 양산 본격화… 한화오션 ‘동남아 독점’ 균열 시작되나
2
구글, TPU 공급망 ‘이원화’ 검토… 삼성 2나노, TSMC 독점 균열 신호탄
3
호라이즌 퀀텀, 아이온큐 256큐비트 양자 컴퓨터 전격 도입
4
스페이스X SPCX 오늘 상장… 서학개미 지금 살 수 있나
5
도지코인(DOGE), 2021년 '2만9000% 폭등' 패턴 재현할까… 기술적 갈림길 진입
6
스페이스X 역대 최대 상장, '월가 방어능력' 시험대
7
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최종 분수령…‘실전 검증’ 한화오션 vs ‘독 가로채기’ 독일 TKMS의 치명적 리스크
8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오프셋에 ‘63억 달러 에너지·수소 SPA’ 전격 제안
9
스페이스X 관련주 폭발…스피어·미래에셋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