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18: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26년 3월 8일까지)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터콰이즈 클래식1994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5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8년 박세리 맥도널드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4승)펄 신(미국)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1999년 박세리 숍라이트 클래식,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삼성월드 챔피언십, 페이지넷 챔피언십(4승)김미현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 벳시킹 클래식(2승)2000년 박지은 캐시아일랜드 그린스닷컴클래식김미현 세이프웨이 챔피언십2001년 박세리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롱스2026.03.07 18:36
블루베이 '무빙데이'는 30도 무더위에 강풍이 불어닥친 탓에 타수를 지키기만해도 순위가 올라가는 하루였다.이미향(볼빅)은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9년 만에 우승을 앞두고 있다.최혜진(26·롯데)이 '무빙데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데뷔후 첫 우승 불씨를 살렸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10위권에 올랐다.7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3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6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단독 선두를 지켰다.201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이미향은 2014년 미즈노 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냈고, 2017년 7월 스코틀2026.03.03 21:38
김효주(롯데)가 세계랭킹 7위에 오른 가운데 해나 그린(호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하며 세계랭킹을 9위로 끌어 올렸다.그린은 9일 싱가포르 센토사 탄종코스에서 끝난 아시안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쳐 오스틴 킴(미국)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45만 달러(약 6억5115만원).지난주보다 11계단이나 상승한 그린으로 인해 랭킹 9위부터 줄줄이 1~2계단씩 낙하했다.역전승을 노리다가 단독 6위로 밀려난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1계단 밀려나 랭킹 13위에 랭크됐다.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랭킹 21위에 그쳤지만 세계랭킹은2026.03.01 16:26
역전승을 기대했던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단독 6위에 만족해야 했다.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올랐던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는 10위권에 오르며 '절반은 성공'을 거뒀다.우승은 해나 그린(29·호주)에게 돌아갔다.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퍼트(34개)가 말썽을 부리며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아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6위로 밀려났다. 그린은 8번홀(파5)에서 '천금의 이글' 등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쳐 오스틴 킴2026.02.28 16:36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HSBC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역전 우승을 발판을 마련했다.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타이틀 방어가 멀어졌고,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은 2주 연속 우승이 물건너 갔다.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3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버디 6개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와 1타 차다.전반에 1타를 줄인 유해란은 10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1번홀(파4) 버디에 이어 12번홀부터 3개2026.02.27 17:15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타수를 줄이며 우승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한 가운데 김효주(롯데)와 김세영(SPORTART)도 우승경쟁에 합류했다.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타이틀 방어가, 지노 티티쿨(태국)은 2주 연속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있다.'루키' 황유민(롯데)은 샷 이글이후 보기를 거듭하며 '롤러코스터'를 탔다.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드라이브 거리 272야드, 퍼트수 27개를 기록하며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2위로 올랐다. 선두와2026.02.26 17:13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싱가포르에서 첫날 활짝 웃었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톱10'에 오르며 순항했다.한조에서 플레이한 '흥행조'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 세계랭킹 3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2~3타 차로 따돌리고 10위권에 올랐다.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린 그랜트(스웨덴) 등과 골동 3위를 마크했다. 공동 선두에 나선 오스틴 킴(미국), 뤼옌(중국)에 1타 차다.2023년 LPGA투2026.02.26 05:16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서 한국 선수가 시즌 첫 우승을 올릴 수 있을까? 특히, '루키' 황유민(롯데)이 개막전 이후 싱기포르에서 올 시즌 첫 우승 도전에 나선다.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이번 대회 관심사는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연속 우승,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2연패,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무혈입성(無血入城)'한 '작은 거인' 황유민의 활약이다.티티꾼은 '디2026.02.25 19:12
한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가 열릴 수 있을까? 지난해 7월부터 LPGA투어에 부임한 크레이그 케슬러 커미셔너가 한국 미디어와 처음으로 공식 미디어 미팅을 가졌다. 이번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HSBC위민스월드챔피언십을 앞두고 대회 현장에 있는 케슬러 커미셔너가 25일 오전에 웹으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케슬러 커미셔너는 “LPGA의 아시안 스윙이 지난주 태국에서 성공리에 마쳤다”면서 “지노 티티꾼이 고국에서 우승하는 감동의 스토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케슬러는 "2026년을 맞아 방송, 팬과의 연결성, 스타 발굴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전체 스케줄을 보고 개선하려고 한다"며2026.02.25 09:07
김효주(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 7위에 올랐다.김효주는 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단독 3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지난주 보다 랭킹을 2계단 끌어 올렸다.시즌 첫 우승한 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은 역시 1승을 올린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와의 점수차(4.96점)를 더 벌렸다.김세영은 랭킹 10위를 유지했다.공동 8위에 오른 최혜진은 1계단 올라 랭킹 14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루키' 황유민2026.02.22 17:18
김효주(30·롯데)는 혼다 최종일 아쉽게 단독 3위, 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단독 4위에 올랐다.우승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23·태국)에게 돌아갔다.22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단독 3위에 올랐다. 2015년 LPGA투어에 합류한 김효주는 지난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7승을 올렸다.이소미(신한금융그룹)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쳐 단독 4위에 올랐다.최혜진(롯데)은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2026.02.21 17:45
혼전양상이다. 최종일 우승을 놓고 언제든지 뒤집어 질 수 있는 스코어 5타 차 이내에 8명이 몰려 있다.김효주(롯데)가 혼다 '무빙데이'에서 단독 2위에 오르며 역전승을 바라보고 있다. 전날 생일이었던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정교한 샷과 홈코스의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21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3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2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전날 공동 8위에서 단독 2위로 상승했다. 김효주는 2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선 티티꾼에 2타 뒤졌다.2015년 LPGA2026.02.20 16:56
그분이 오신 날인가?이소미(신한금융그룹) 혼다 이틀째 경기에서 '신들린 듯한 퍼팅 감각을 앞세워 '폭풍타'를 몰아쳐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홈코스의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쿨(태국)과 이와이 치지(일본)은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0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 이소미에게는 모든 샷이 완벽한 하루였다. 특히,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이소미는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인 11타를 몰아쳐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쳐 티티쿨을 3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반 6개홀에서 버디만2026.02.19 17:16
최혜진(롯데)과 이소미(신한금융그룹), 윤이나(솔레어)가 태국에서 첫날 활짝 웃었다.19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 최혜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이소미 등과 공동 3위에 오르며 유럽투어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최혜진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8.57%(11/14), 그린적중률 72.22%(13/18), 퍼트수 26개를 기록했다.202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최혜진은 아직 우승이 없다. 우승 없이 상금랭킹 8위를 차지했던 최혜진은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아쉽게2026.02.18 09:21
지난 2일 개막전 휴식기를 가졌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무대를 아시아로 옮겨 3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태국, 싱가포르, 중국에서 대회가 열린 뒤 3월 20일 미국 본토로 건너간다. LPGA 투어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한 번씩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투어를 진행한다. 올해도 10∼11월에 중국,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에서 4주간 '아시아 스윙'을 연다.올 시즌 두 번째 대회는 19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006년 창설한 이 대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2000년은 코로나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선수는 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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