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06:23
주수빈(라오라오베이)은 리비에라 마야오픈에서 '톱10'에 들었다.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독주체제'를 갖추고 있다.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주수빈은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쳐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LPGA 투어에 합류한 주수빈은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코다는 3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아피차야 유볼(태국)을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7만5000달러(약 5억5387만원).코다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2026.05.03 08:48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27, 미국)가 '무빙데이'에서 이글을 골라내며 2주 연속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주수빈은 '톱10'에 들었다.3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주수빈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가비 로페즈(멕시코)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코다는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6를 줄이며 맹추격한 '피아노' 아피차야 유볼(태국)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17번홀까지 버디만2026.05.02 09:51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마야오픈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가며 2주 연속 우승 시동을 걸었다.1승이 아쉬운 주수빈은 '톱10'에서 1계단 밀려났다.2부 투어에서 1승을 올린 이정은6은 본선에 올랐지만, 박성현은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는 상위 랭커 한국선수들이 대부분 불참했다.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2라운드.주수빈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공동 4위에서 공동 11위로 밀려났다.지난주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2026.05.01 09:54
주수빈이 멕시코에서 첫날 톱10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2주 연속 우승 시동을 걸었다.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 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1라운드.주수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2타 차다. 지난주 메이저 셰브론에서 우승하며 지노 티티꾼(태국)을 2위로 끌어 내리고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한 코다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브리아나 도(미국)와 멜러니 그린(미국)은 6언더2026.04.29 17:21
세계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AIG여자오픈의 총상금이 1000만 달러(약 147억8700만원)로 확정했다. 영국황실골프협회(R&A)와 타이틀 스폰서 AIG는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975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증액해 1000만원 달러로 올렸다고 밝혔다.대회는 오는 7월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2·6585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AIG여자오픈은 이번 인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중 US여자오픈(1200만 달러), KPMG 여자PGA챔피언십(1200만 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총상금이 걸린 LPGA투어가 됐다.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1994년 창설한 이 대회는 2019년 AIG와 후원 계2026.04.27 06:33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주인공은 넬리 코다(27·미국)에게 돌아갔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윤이나(22·솔레어)는 '톱5',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롯데)는 '톱10'에 올랐다.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 방통고)는 공동 '로우 아마추어'를 차지했다.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윤이나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69-68-71-68)를 쳐 공동 4위를 차지했다.윤이나는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올랐고, 포드 챔피언십 공2026.04.26 07:09
윤이나(솔레어)가 역전승을 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자신의 최고 기록 순위는 노려볼만 하다.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이변이 없는 한 우승할 것으로 보인다.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는 10위권에 올라 있다.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윤이나는 이날 퍼트(32개)가 말썽을 부려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단독 5위를 마크했다. 1, 2, 3번홀에서 버디행진을 한 윤이나는 8번홀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다. 이2026.04.25 09:22
윤이나(솔레어)가 타수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지만 선두와 스코어 차이가 너무 벌어져 있다.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메이저 대회 셰브론 이틀째 경기에서 7타를 몰아치며 2위와 격차를 더 벌렸다.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윤이나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 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7타 차다.윤이나는 드라이브 거리 26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9.23%(9/13), 그린적중률 83.33%(15/18), 샌드세이브2026.04.24 09:35
이소미(신한금융그룹)가 셰브론 첫날 2승을 향해 좋은 출발을 보였다.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롯데)도 순항했다.올 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돌풍을 일으켰다.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 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이소미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패티 타바타나킷(태국), 아마추어 패라 오키프(미국)과 공동2위에 올랐다.코다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윤이나(솔레어)는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2026.04.19 10:28
김세영(SporTART)가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1승이 아쉬운 윤이나(솔레어)는 역전 우승이 필요하다.19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3라운드.김세영이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윤이나 등 공동 2위그룹 5명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세영은 이상한 스코어를 만들어 냈다. 전반 9홀에서는 1번홀부터 9번홀까지 '징검다리' 버디를 뽑아냈다. 그러나 후반들어 갑자기 샷이 흔들리면서 14번홀부터 17번홀까지 4개홀 연속 보기를 범하는 일이 벌어졌다. 김세영은 드라이브 평균 거2026.04.18 11:29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한국선수끼리 우승 경쟁을 하나.김세영(SporTART)과 윤이나(솔레어)가 이틀째 경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 김효주(롯데)는 첫날 68타를 치고 이틀째 최혜진(롯데), 이민지(호주) 등과 함께 기권했다.18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2라운드.김세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치지 이와이(일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세영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7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0%(7/14), 그린적중률 82026.04.18 08:46
드디어 윤이나(22·솔레어)가 무서운 '한 방'을 터트렸다.윤이나는 JM 이글 LA 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몰아치기를 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18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2라운드.1승을 학수고대하는 윤이나가 이날 오후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전날 공동 26위에서 단독 2위로 껑충 뛰었다.10번홀에서 출발한 윤이나는 첫홀에서 버디를 챙기며 기분 좋게 출발해 12번홀과 13번홀에서 줄버디를 챙기더니 15번홀부터 18번홀까지 4개홀 연속 버디행진을 벌였다. 후반들2026.04.17 11:33
김세영(33·SporTART)이 LA에서 첫날 신바람을 일으키며 올 시즌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세계 랭킹 3위 김효주(30·롯데)도 시즌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위해 순항했다. 김효주는 세계 랭킹 1, 2위인 지노 티티꾼(태국)과 넬리 코다(미국)이 빠져 출전선수 중에서 랭킹이 가장 높다.1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1라운드.김세영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2타 차다.김세영은 드라이브 거리 30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0%(7/14), 그린적중률 94.44%(17/18), 샌드세이2026.04.06 09:52
메이저 대회 코스도 아닌데 얼마나 어렵길래 이런 성적들이 나올까?아람코는 최종일 합계 언더파는 단, 4명이었고, 무려 4라운드 합계 21오버파 309타까지 나왔다. 파를 지키기보다는 보기나 더블보기가 더 잘 나오는 코스였다.김효주(롯데)는 '도박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쉽게 3주 연속 우승이 무산됐다.우승은 로렌 코플린(미국)에게 돌아갔다.우승 경쟁을 벌이던 넬리 코다(미국)는 3주 연속 준우승에 그쳤다.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2026.04.05 10:38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효주(롯데)가 '무빙데이'에서 무방비로 무너지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한국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윤이나(솔레어)만 '톱10'에 들었다.이날 단 6명만이 언더파를 친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가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윤이나는 이날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합계 3오버파 219타를 쳐 전날보다 2계단 상승해 공동 9위에 올랐다.김효주는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 아이언 샷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적중률은 반타작 50%(9/18)에 그쳤고, 퍼트도 무1
POSCO홀딩스 목표주가 거침없는 하이킥
2
코인베이스·서클, ‘클래리티 법’ 합의안에 폭등…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3
팔란티어, 1분기 매출 85% 폭발적 성장…상장 이래 최고 속도
4
러 드론 잡는 '값싼 방패'…F-16에 유럽산 70mm 유도 로켓
5
한화오션 13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운명의 6월' 카운트다운
6
리플 CEO “XRP 성공에 사활… RLUSD는 대체재 아닌 보완재”
7
팔란티어, ‘깜짝 실적’에도 6.93% 급락…AI 경쟁 심화 우려
8
GTX-C 노선 공사 재개...현대건설, 사업비 조달 차질에도 착공
9
이란, 미국과 전면전 준비 돌입…모즈타바 주도 ‘잔 파다’ 캠페인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