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15:03
OK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이사장 최윤)이 ‘16기 OK배정장학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OK배정장학금’은 정규 학기 졸업 시까지 매월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비 지원형 장학 프로그램으로, 성실성과 재능을 갖춘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16기 모집 대상은 2025학년도 2학기 등록금 전액을 교내·외 장학금으로 충당한 대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이다.대학생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재학 △최근 2개 학기 이상 성적증명서 제출 △학점 4.0 이상(4.5 만점 기준) △소득분위 8분위 이내 등이다. 대학원 석·박사 과정은 △국내·외 정규 대학원 재학 △최근2025.12.01 17:19
OK금융그룹은 지난 한달간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5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전국 각 지역 헌혈의 집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고, 본사 앞 헌혈버스를 통한 현장 참여 독려도 병행됐다.OK금융은 임직원의 헌혈 횟수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도 도입했으며,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응원 편지 작성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모아진 기부금과 응원 메시지는 부산 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부산나음소아암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OK금융그룹의 헌혈 캠페인은 2010년 시작된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헌혈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2025.10.31 17:42
OK금융그룹(회장 최윤·계열사 OK저축은행·OK캐피탈 등)은 임직원 가족과 장학생, 그리고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스쿨(OKIS) 학생이 함께하는 ‘OK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경기도 가평에서 열렸으며, OK금융그룹의 조직문화와 OK배정장학재단의 인재양성 철학을 결합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공감과 성장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임직원 가족과 OK배정장학생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최윤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대한민국 1호 재외한국학교 오사카 금강인터내셔널스쿨(OKIS)에서 교환학생 자격으로 한국에 체류 중인 고등학생 9명이 함께해 뜻을 더했다.참가자들은 자연 속 캠핑을 즐기며2025.07.31 08:19
OK금융그룹의 상상인·페퍼저축은행 인수 추진이 무산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상인·페퍼저축은행은 최근 OK금융에 인수 협상 중단을 통보하고 금융당국에 새로운 인수 후보와 협상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OK금융은 지난해 말부터 상상인·페퍼저축은행 인수를 추진해왔다. OK금융은 상상인저축은행 인수가로 1082억원을 제시, 은행 측은 11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협상 가격의 차이가 좁혀지자 주식매매계약(SPA) 직전 단계까지 진행된 바 있다. 페퍼저축은행 인수가로는 2000억원 초반대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은행 측과 이견이 커 협상에 난항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2025.07.03 15:24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최윤 회장이 몽골 국립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3일 밝혔다.최윤 회장은 어치르호약(Ochirkhuyag B.) 몽골국립대 총장의 공식 초청으로 정준명 삼성전자 일본본사 전 사장, 신각수 전 주일대사, 최대석 이화여대 명예교수, 박지영 서울대 교수, 이재술 딜로이트 전 대표, 심은석 교육부 전 정책실장, 강승수 DS투자파트너스 대표 등 장학재단 임원진과 함께 현지를 직접 방문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호선 한국법센터 법대 학장, 국중열 몽골 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감사패는 2012년부터 13년간 몽골국립대 재학생을2025.07.01 14:36
오케이금융그룹이 일본계 기업의 지배를 받는다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겉으로 OK금융그룹 지주사인 오케이홀딩스대부의 최대주주는 최윤 회장이지만, 실제 최대출자자는 오케이넥스트로 드러났다. 이처럼 보통주 최대주주와 최대출자자가 다른 비정상인 지배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오케이넥스트는 오케이홀딩스대부 출자금(보통주와 우선주 포함)의 80%가량과 차입부채 대부분을 대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출자금 7274억 원 가운데 5800억6000만원으로 79.7%를 차지한다. 더욱이 일본 기업 J&K캐피탈이 오케이넥스트 지분 98%를 보유하고 있어, 결국 OK금융그룹이 일본 기업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OK금융그룹2025.05.29 16:29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은 사단법인 세계한인총연합회가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주요 동포 단체장 및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최윤 회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세계한인총연합회는 750만 전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한인들의 지위 향상과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모국과의 각종 교류 협력 활동을 추진해 세계한민족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1년 설립됐다. 현재 고상구 회장을 주축으로 부회장, 이사, 감사, 대의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최윤 회장은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 2020 도쿄올림픽 부단2025.05.26 18:04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은 한국농아인야구소프트볼연맹(조일연)이 주최, 주관하고 OK저축은행이 후원한 ‘제16회 선동열배 OK 전국농아인야구대회(이하 OK 전국농아인야구대회)’가 지난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OK 전국농아인야구대회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과 선동열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농아인 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계기가 되어 2010년 처음 개최됐다. 2019년에는 대한민국 야구의 전설인 선동열 감독의 이름을 대회명에 공식 포함했으며, 농아인야구의 위상과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OK 전국농아인야구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총 9개 농아인야구팀이 출2025.04.03 17:49
OK금융그룹은 최근 미래디지털본부 산하의 ‘AI팀’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AI 전담팀 창설로 전열을 정비한 OK금융그룹은 생성형 AI, RPA(사무자동화), 머신러닝 등 전면적인 AI 기술 도입 및 고도화로 사내 ‘AI DNA’를 심겠다는 계획이다. AI팀은 신기술 도입, 시스템 구축 등 그룹 차원의 AI 사업 전반을 담당하며, 지난 달부터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AI 태스크포스(TF) 구성으로 AI 전환(AI Transformation, AX)에 속도를 냈다.AI팀 주도로 출범한 AI TF팀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목표로, 그룹 내 프론트 및 백 오피스 전 부서의 실무진 50여명으로 꾸려졌다. TF팀은 부서별로 AI기술이 적용 가능한 업무를2025.03.18 17:03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은 한국대학골프연맹과 함께 ‘제42회 OK금융그룹 한국 대학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전남 해남군에 위치한 솔라시도CC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 및 한국대학골프연맹에 선수로 등록된 골퍼가 참여한 가운데 △아마추어 대학부 개인전(남 ·녀) 및 단체전 △프로 대학부 개인전(남 ·녀) 및 단체전으로 나뉘어 총 3라운드로 진행됐다.아마추어 대학부에서는 정민서(한국체대) 선수와 안해천(한국체대) 선수가 1위의 영광을 안았으며, 프로 대학부에서는 김시현(한국체대) 선수와 김현욱(한국체대)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이 중 아마추어 여자 대학부 우승자 정민서 선2025.02.03 14:26
OK금융그룹이 직원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공정성을 기반으로 한 조직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둔 인사제도를 전면 시행한다. OK금융그룹은 지속 성장 가능한 기반 마련을 위한 ‘신인사제도’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신인사제도 도입은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OK금융그룹의 핵심 경쟁력 기반을 더 공고히 하는 한편, 인재 육성에 대한 최윤 회장의 철학이 반영됐다.신인사제도는 ‘공정성’과 ‘성과보상체계’ 강화를 핵심으로 한다. 직원 개개인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성장에 대한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고, 연공서열 보다는 성과와 능력 위주의 인재 발탁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유연2024.11.01 16:21
OK금융그룹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4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국 지역센터 및 영업지점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간의 집중 헌혈기간을 정해 운영됐다. 임직원들은 그룹 본사 앞 헌혈버스나 지역별 헌혈의 집을 방문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최윤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난 2010년 첫 시행한 이래로 매년 실시해 온 OK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OK금융그룹은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상’을 수상한 데2024.10.24 17:45
금융감독원이 OK금융그룹의 불법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OK금융그룹의 불법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신속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국정감사에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OK금융그룹이 2014년 저축은행 인수 당시 약속한 대부업체 폐쇄 계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동생이 운영하는 옐로캐피탈대부와 2021년 새로 설립한 HNL파이낸셜 대부를 통해 우회적으로 대부업을 지속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금융감독원 규정에 따르면 대부업체가 저축은행을 인수할 경우2024.10.15 18:07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은 저탄소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사내 환경보호 캠페인 ‘OK챌린지 시즌3’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OK챌린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O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캠페인이다.지난 2021년 시즌1에서는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미션을 수행하며 적립한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전했고, 시즌2에서는 가정 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시즌3에서는 약 5주간을 환경주간으로 지정해, 해당 기간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인증하면 회사가 기부금을2024.08.27 17:44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2024 하반기 OK배정장학생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양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재단 이사장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발된 13기 OK배정장학생과 1~12기 OK배정장학생 등 총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워크숍 행사에서는 올해 하반기 새롭게 합류한 13기 OK배정장학생 29명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특히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선후배 장학생들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결속력을 다지고자 사회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로 활약하고 있는 재단 졸업생들이 새 식구가 된 장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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