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8 00:21
박현정이 마침내 친딸 홍아름과 감격적인 재회를 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104회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17년 만에 친딸 은솔이인 고달순(홍아름 분)과 감격적인 재회를 하는 반전 엔딩이 그려졌다.이날 송연화는 분홍색 가방 속의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이라는 자수를 보고 진짜 은솔이가 남긴 가방임을 알아차렸다. 이후 가사도우미에게 간 송연화는 "이 가방이 언제 나온 거냐?"고 물었다 가사도우미는 "홍주(윤다영 분) 할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말씀이 없었느냐?"고 묻자 가사 도우미는 "사진 속의 아이가 누구인지 물었다"고 답했다.2018.01.05 00:00
박현정이 친딸 은솔이 가방을 발견하는 반전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103회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마침내 친딸 은솔(현재 고달순, 홍아름 분)이가 실종 당시 갖고 있던 분홍색 가방을 발견하는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성(임호 분)은 과거 정충기(배도환 분)에 이어 강분이(김영옥 분)를 쓰러져 사망하게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강분이는 한태성에게 "은솔이가 사장님 딸이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한태성은" 진짜 내 딸은 홍주뿐이다.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강분이가 "실장님이 은솔이가 죽은 줄만 알고 애간강이 다 녹고 있다2018.01.02 00:40
1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100회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본격적으로 친딸 은솔(고달순, 홍아름 분)을 찾기 위해 공론화 시키려 하는 가운데 한태성(임호 분)은 송연화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하려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미라클에 온 한태성은 동료 기업인들에게도 손가락질을 당했다. 하미애(김가란 분) 구두 사건 이후 한태성이 여론의 질타를 받으며 수모를 당한 것. 서현도(강다빈 분)가 그런 한태성에게 언론사 관계자인 이준필(정두겸 분)의 방으로 모시고 갔다. 이준필은 서현도와 나타난 한태성에게 "요즘 우리 글쟁이들 때문에 고생이 많네"라며 "여론은 모든 걸2017.12.29 00:07
박현정이 임호 몰락의 숨은 조력자로 맹활약했다. 28일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98회에서는 한태성(임호 분)이 마침내 고달순(은솔, 홍아름)에게 사과를 하는 대반전이 그려졌다. 한태성이 달순에게 고개를 숙이게 한 숨은 조력자는 바로 송연화(박현정 분)였다. 이날 송연화는 우연히 만난 달순에게 여기서 만났다는 비밀을 꼭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정신이상이라고 소문난 송실장이 멀쩡한 것을 본 달순은 의아해하면서도 입 조심을 했다. 이날 한홍주는 영화배우 하미애(김가린 분)가 베니스영화제에서 자신의 구두를 신은 줄 알고 오만을 떨었다. 한태성은 하미애를 업고 세계로2017.12.28 00:29
박현정이 친딸 홍아름과 3년 만에 재회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7일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97호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친딸 은솔인 고달순(홍아름 분)과 3년 만에 재회하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3년 만에 우연히 만난 정윤재(송원석 분)를 거절하고 온 달순은 '차라리 아팠으면 좋겠다. 감정도 기억도 다 생각난다'고 속상해했다. 달순은 또 현도(강다빈 분)의 마음도 거절했다. "부장님이 좋은 사람이라서 더 받아드릴 수가 없다"는 달순의 말에 현도는 괴로워했다. 윤재 또한 외삼촌 서봉식(홍일권 분)에게 "배달 갔다오다 달순을 봤다"며2017.12.26 00:00
'꽃피어라 달순아' 박현정이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휘어잡았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95회에서는 살인 누명을 쓰고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송연화(박현정 분)가 그 모든 것이 연기였음이 드러나는 반전 엔딩이 그려졌다.이날 송연화는 고달례(유지연 분)를 표적으로 집중 공격했다. 식탁에서 송연화는 한태성(임호 분)에게 자신이 먹던 계란말이를 건네주는 가 하면 낮잠 자는 고달례의 침대 위에 같이 잠을 자는 등 엉뚱한 행동을 되풀이해 가족들을 무장해제시켰다. 고달례는 송연화가 침대에서 같이 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하지만 송연화는 시치미를 뚝 떼고 "침2017.12.18 06:00
'꽃피어라 달순아' 박현정이 연인 최철호를 죽인 진범의 단서를 알게 된다. 18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90회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전남편 이재하(최철호 분)를 죽인 진범이 누구인지 단서를 알게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89회에서 정충기는 당시 일본경찰이던 김판술을 만나 자신이 이재하 선생을 밀고하지 않았단느 것을 알게 됐다. 길상은 돈을 주고 김판술의 입막음을 시도했다. 하지만 김판술은 앞에 정충기가 걸어가는 것을 보고 "돈을 돌려주고 부끄럽지만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했다. 이에 김판술은 정충기에게 위에서 시켰다"며 "당신은 어떤 고2017.12.11 06:00
'꽃피어라 달순아' 임호가 박현정이 친딸을 찾는 것을 알고 또 다시 방해하기 시작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김형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84회에서는 한태성(임호 분)이 송연화(박현정 분)가 친딸 은솔(고달순, 홍아름 분)을 다시 찾기 시작한 것을 알고 발목을 잡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송연화와 김한수(김진서 분)는 한태성 몰래 비밀리에 은솔이를 다시 찾기 시작했다. 한태성이 둘이 붙어 다닌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한태성이 송연화를 의심한 결정타는 봉천동 다음 봉사 장소를 묻는 기자의 전화를 받게 된 것이다. 앞서 봉천동에서 봉사활동을 한 송연화는 한태성이 자2017.12.08 06:00
'꽃피어라 달순아' 박현정이 친딸 은솔을 비밀리에 찾기 시작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허지영) 83회에서는 연탄 봉사활동을 간 송연화(박현정 분)가 은솔(고달순, 홍아름 분)이 죽었다고 했던 한태성(임호 분)의 말이 거짓임을 알고 비밀리에 은솔을 찾기 시작하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정윤재(송원석 분)가 출소조건으로 아버지 정선기(최재성 분)가 송인제화에 대금을 넘겨주면서 한강피혁이 위기에 처한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한태성은 자금줄을 더욱 조이기 위해 한강피혁의 대출심사를 전부 막아 정선기는 부도 위기에 몰렸다. 뻔뻔한 홍주는 윤재의 소식을2017.10.26 11:00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박현정이 마침내 윤다영의 추악한 실체를 알게 됐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 53회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14년 동안 거짓말로 모두를 감쪽같이 속인 한홍주(윤다영 분)의 추악한 실체를 알게 되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집으로 돌아오던 송연화는 "내가 송인의 딸이 되고 싶어서 14년 동안 뻔히 있는 어렸을 때 기억을 없는 척 연기했다고!"라고 고함치며 고달순(홍아름 분)에게 달려드는 홍주의 말을 듣고 경악했다. 그토록 믿었던 딸 홍주의 엄청난 거짓말에 잠시 멍했던 송연화는 "홍주 너 그게 무슨 말이야? 14년 동안 있는 기억을 없는 척 했2017.10.25 20:53
'꽃피어라 달순아' 박현정이 14년 동안이나 자신을 속인 윤다영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 52회에서는 송연화(박현정 분)가 마침내 한홍주(윤다영 분)가 14년 동안이나 기억을 잃은 척 하며 자신을 속였다는 것을 알고 경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홍주(본명 고달순)는 친할머니 분이(김영옥 분)가 교통사고로 쓰러진 것을 보고도 자기변명에 급급했다. 한태성(임호 분)이 자신의 정체를 알아 낸 것을 알고 "제가 고정옥이다. 기억이 일부 돌아왔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한태성은 "엄마에게 빨리 이야기하라"고 다그쳤고 홍주는 "제가 말씀2017.08.28 10:48
'꽃피어라 달순아' 엄채영이 임호의 질투와 야욕에 희생양이 됐다. 28일 방송된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연출 신창석, 극본 문영훈) 11회에서는 이은솔(엄채영 분)이 한태성의 악행으로 친엄마 송연화(박현정 분) 곁을 떠나 강분이(김영옥 분)의 품에 안기는 반전이 그려졌다.이날 연화는 늦은 시간까지 딸 은솔이 집에 돌아오지 않자 걱정했다. 연화는 딸에게 줄 빵을 사서 행복한 표정으로 집에 돌아왔으나 늦도록 들어오지 않은 은솔의 소식에 깜짝 놀랐다. 연화는 곧바로 집에서 뛰쳐나와 은솔이 이름을 부르며 애타는 마음으로 온 동네를 찾아 다녔다. 이후 연화는 남편 한태성(임호 분)과 함께 경찰서에 찾아가 실종신고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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