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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사회공헌활동 활발, 임직원 매월 급여 일부 모아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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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사회공헌활동 활발, 임직원 매월 급여 일부 모아 봉사활동 나서

서대문구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은 농협은행 김호민 부행장과 임직원들이미지 확대보기
서대문구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은 농협은행 김호민 부행장과 임직원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최근 3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며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봉사활동에 나서는 임직원들의 모습이 확대되고 있다.

NH농협은행 신탁본부 임직원들은 지난 2일 어르신 500분을 서대문구 천연동에 위치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 모시고 식사대접 및 후원품 전달 등의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NH농협은행 김호민 부행장과 직원들이 참가해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 배식·설거지 봉사 및 사랑의 쌀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 사용된 경비는 농협은행 신탁본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회비로 충당되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호민 부행장은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계원 기자 ozd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