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기업 유형은 금융회사가 149건(79.7%), 핀테크사 30건(16.0%), 빅테크사 5건(2.7%), 기타기업 3건(1.6%)으로 나타났다.
신청 서비스 종류는 전자금융·보안 분야가 1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본시장 분야 32건, 은행 분야 10건 순으로 많았다.
전자금융·보안 분야의 경우 지난 8월 발표된 '금융 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에 맞춰 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 망분리 개선 관련 서비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4분기 신청 기간은 11월 중 공고해 12월 중 진행된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컨설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