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겹 쌍둥이 딸들의 일상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 불꽃 축제, 딸부자, 딸이 최고, 딸바보, 마지막아들, 다섯은있어야, 열심히살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국은 두 딸을 각각 양팔에 앉은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또 이동국의 뒤로는 첫째, 둘째 쌍둥이 딸이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동국 사진을 본 누리꾼은 "이동국, 정말 행복해보여" "이동국, 진짜 딸부자네" "이동국, 어떻게 쌍둥이가 두번씩이나" "이동국, 딸들 너무 예쁘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