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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진짜 슈퍼맨? 양팔에 쌍둥이 딸 한명씩 앉히고 "딸부자, 딸바보,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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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진짜 슈퍼맨? 양팔에 쌍둥이 딸 한명씩 앉히고 "딸부자, 딸바보, 열심히 살자"

이동국 가족 / 사진=이동국 SNS이미지 확대보기
이동국 가족 / 사진=이동국 SNS
이동국, 진짜 슈퍼맨? 양팔에 쌍둥이 딸 한명씩 앉히고 "딸부자, 딸바보, 열심히 살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겹 쌍둥이 딸들의 일상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 불꽃 축제, 딸부자, 딸이 최고, 딸바보, 마지막아들, 다섯은있어야, 열심히살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국은 두 딸을 각각 양팔에 앉은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또 이동국의 뒤로는 첫째, 둘째 쌍둥이 딸이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12월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2007년 8월 쌍둥이 딸을 얻었으며 이어 2013년 7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또한 2014년 11월에는 아들이 태어나 현재 1남 4녀를 키우고 있다.

이동국 사진을 본 누리꾼은 "이동국, 정말 행복해보여" "이동국, 진짜 딸부자네" "이동국, 어떻게 쌍둥이가 두번씩이나" "이동국, 딸들 너무 예쁘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