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조기업 오텍캐리어와 협업
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oT 기술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클라우드 기반 관제 솔루션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지보전 및 이상진단 알고리즘 등 냉동기 원격관리 기술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가 개발하는 RMS 기술은 각종 플랜트, 공장, 대형빌딩 등에서 냉동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 감지 시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여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문제 발생 시에는 U+IoT통신기술과 분석 플랫폼을 통해 문제점 발생시점과 자세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앞서 양사는 지난 3월 실제 현장에서 산업용 냉동기 원격관리 센서 및 IoT 통신기능 서비스 검증을 완료했다. 이어 4월에는 이상진동을 검출하는 기술과 냉동기 떨림 적합 수준을 판단하기 위한 데이터 변환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센서기술 검증을 마쳤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