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17:53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 대상 환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국민은행은 오는 20일부터 8월 말까지 '환전 야호! 환전하고 인천공항에서 경품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KB스타뱅킹·인터넷뱅킹을 통해 베트남 동, 태국 바트, 대만 달러, 중국 위안화, 필리핀 페소 등 5개 통화를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이벤트 기간 중 인천국제공항 내 국민은행 지점·환전소에서 외화를 수령하는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여행용 러기지택을 제공한다.국민은행은 인천공항에서 24시간 365일 원하는 시간에 외화를 수령할 수 있는 환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2026.07.16 17:53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위원장 백지노)는 16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단장 이상열)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역아동센터 내 석면 안전관리와 아동 인권보장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역아동센터의 석면조사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노후시설의 석면 검사를 비롯한 안전관리 비용을 지원하고, 아동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아울러 인권교육과 자치활동, 권리침해 예방 프로그램 등 아동 참여형 교육도 함께2026.07.16 17:49
< 인사이동 명단 >◇혁신성장금융부문□팀장▲간접투융자금융실 공민◇벤처금융본부□팀장▲벤처투자1실 차보영 ▲벤처투자2실 박철우◇자본시장부문□팀장▲M&A컨설팅실 이현욱 ▲PE실 이상준◇지역성장부문□팀장▲지역성장지원실 이창현 ▲반포 최영조 ▲서초 이명진▲구로디지털 유민규, 김미경 ▲마포 전성우, 마수연▲성동 김민정, 정미자 ▲영업부 이세윤, 조성화, 신미경 ▲부천 박영우▲시화 이기호 ▲수원 이훈영 ▲안양 김혜정 ▲평택 노용관▲금정 강윤석 ▲울산 김동규, 윤희순 ▲진주 엄태호▲창원 오동규, 이동훈 ▲구미 김동환 ▲대구 강명수 ▲성서 배희진 ▲원주 이용준 ▲포항 박상현 ▲당진 박준우 ▲대전 이태정▲광주2026.07.16 16:56
우리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발 맞춰 예적금 상품의 금리를 인상한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20일부터 수신 상품의 금리를 0.25∼0.30%포인트(P) 올린다.입출식 정기 예·적금을 비롯한 대부분 수신 상품 금리가 0.25%P 인상되며, 우리슈퍼(SUPER) 정기 예·적금 등 일부 주력 상품 금리는 0.30%P 올린다.이번 조정에 따라 기본 정기예금(만기 1년 이상 2년 미만 기준) 상품 금리는 최고 연 1.95%에서 2.20%로 올라가며, 우리슈퍼정기예금(만기 1년 이상 2년 미만) 금리는 최고 연 2.15%에서 2.45%가 된다.기본 정기적금 금리는 만기 1년 이상 2년 미만의 경우 기존 최고 연 2.45%에서 2.70%로 조정되며, 우리슈퍼주거래 정2026.07.16 14:26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인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회비 상당액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IBK카드 온라인 신규 회원 연회비 포인트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IBK기업은행의 i-ONE Bank 개인 앱과 IBK 카드앱 등 온라인 채널에서 개인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카드 연회비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5만 IBK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신용)정보 선택적 동의 전체 동의 ▲이용대금 산정기간 내 10만원 이상 결제 ▲IBK 카드앱 설치 후 회원가입·로그인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대상 카드는2026.07.16 14:25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공무원연금공단과 손잡고 퇴직공무원의 AI·디지털 금융 활용 역량 강화와 금융소비자 보호 지원에 나선다.신한은행은 서울 강남구 서울상록회관 공무원연금공단 스마트워크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AI·디지털 금융역량 강화·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퇴직공무원들이 금융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과 박재경 공무원연금공단 연금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2026.07.16 11:05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15일 코스닥협회와 '코스닥시장 활성화·코스닥 상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혁신기업에 대한 생산적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한 기업대출을 비롯해 투자, ECM(주식자2026.07.16 09:36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Place1에서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인 '하나금융 글로벌 머니쇼'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이중 거주자와 해외 투자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국경을 넘는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글로벌 머니쇼는 지난해 두 차례 행사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하나은행은 '전 세계 자산, 하나로 관리'를 주제로 글로벌 신탁, 외환 관리, 법률·세무, 국제조세, 해외 부동산 투자, 글로벌 주식 및 환율 전망 등 글로벌 자산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강연을 진행했다.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복잡한 자2026.07.16 09:35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5일 인천 서해구 가좌노인문화센터를 찾아 혹서기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9월 청라국제도시 본점 이전을 앞두고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4월부터 인천 지역에서 이어온 릴레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하나금융그룹은 4월 연희노인문화센터 벽화 조성, 5월 서구 강남시장 환경개선, 지난달 가좌청소년센터 벽화 조성에 이어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까지 4개월 연속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2026.07.16 05:00
정부가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와 전세·정책대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확대 등 부동산 금융 규제 강화에 나선다. 부동산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확대 과정에서 금융 공급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다만 시장에서는 대출 문턱이 높아질 경우 청년·무주택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과 주거 이동성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전문가들은 대출 규제만으로는 시장 안정 효과가 제한적인 만큼 세제 개편과 공급 확대 등 구조적 대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15일 금융권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부동산 금융 관리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2026.07.15 18:00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은행 중심으로 운영돼 온 지방자치단체 금고 시장 진입을 검토하면서 금융권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상호금융권 수신 감소로 안정적인 예수금 확보 필요성이 커져 신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자체 금고가 공공 예수금 확보와 지역 기반 영업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2금융도 새 수신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14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상호금융권 수신 감소로 지자체 금고가 안정적인 자금 기반 확보를 위한 새 수신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신협·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 수신 잔액은 지난해 말 930조8613억원에서 지난 4월 말 915조6312026.07.15 18:00
유럽과 미국, 동남아시아, 일본 등으로 해외 영토를 넓혀온 국내 금융권이 몽골과 중앙아시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순방을 계기로 현지 금융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또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주요국에서도 사업 확대가 가속되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금융회사들이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새로운 시장으로 낙점하고 현지 진출과 금융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지정학적·경제적·사회적 요인이 맞물리면서 외국 자본과 기업의 유입이 늘고 있는 신흥시장이다. 유럽과 중국, 중동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에 자리 잡고 있어 물류·에너지·인프라 분야를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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