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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예능 '비정상회담' 게스트 홍혜걸·여에스더 부부 집 인테리어는? "개인병원 접수 대기실 같다"

기사입력 : 2017-07-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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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예능 '비정상회담' 게스트 홍혜걸·여에스더 부부 집 인테리어는? "개인병원 접수 대기실 같다" /사진=TVN 수요일 예능 '현장 토크쇼 택시(택시)' 455회 방송 영상 캡처 (JTBC 월요일 예능 '비정상회담' 158회 게스트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JTBC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 158회 게스트로 등장하는 의학기자 홍혜걸, 의사 여에스터 부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집 인테리어가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는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이들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살고 있는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였다.

그 당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집 인테리어를 보고 이영자는 “으리으리할 줄 알았는데 개인병원 접수 대기실처럼 담백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까지 접수한 홍혜걸, 여에스터 부부는 앞서 MBC 예능 ‘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 SBS 예능 ‘자기야 - 백년손님’ 등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낸바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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