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심혈관계 질환으로 고생하는 국내 환자들의 처방도 고용량 아토르바스타틴을 이용한 적극적인 콜레스테롤 강하 요법을 받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서양인에 대한 아토르바스타틴의 안전성은 국제적 임상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밝혀졌으나 아시아인에 대한 안전성은 불분명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경우 교수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적극적인 콜레스테롤 강하 요법을 통해 환자들의 심혈관계 질환 위험도를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며 "조기에 적극적으로 콜레스테롤 강하 요법을 시행함으로써 환자들의 심혈관계 사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