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핑크 플러스 캠페인'은 '엄마의 건강, 가족의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홈플러스가 대한암협회, 국립암센터, 한국유방암학회, 유방암 환우회 등과 함께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홈플러스는 더 많은 국민들이 유방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예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돕고자 걷기 대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유방암 예방 걷기 대회'는 10월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10월 11일(일요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9월 25일까지 서울, 부천, 김포, 인천, 일산 지역 홈플러스 문화센터 방문 접수 또는 핑크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 2000원은 전액 소외계층 유방암 환자 수술 지원에 기부된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은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걷기대회를 통해 유방암이 단지 여성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 사회의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