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여자골프 대회에서 전인지가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1번홀 티샷을 했다.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는 전인지는 폴라 레토(남아공), 니콜 라르센(덴마크)과 한조에 편성돼 경기를 치른다.
오후 9시 3분(한국시간) 티업 예정인 박인비는 저리나 필러(미국),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와 10시 36분부터 경기에 나서는 양희영은 이민지(호주), 잔드라 갈(독일)과 경쟁을 펼친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