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리우올림픽> 전인지 금메달 향한 힘찬 티샷...박인비, 양희영, 김세영 순으로 장정 돌입

글로벌이코노믹

<리우올림픽> 전인지 금메달 향한 힘찬 티샷...박인비, 양희영, 김세영 순으로 장정 돌입

17일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여자골프 대회에서 전인지가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1번홀 티샷을 했다. 자료사진=뉴시스 이미지 확대보기
17일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여자골프 대회에서 전인지가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1번홀 티샷을 했다. 자료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이규태 기자] 금메달을 향한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의 힘찬 장정이 시작됐다.

17일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여자골프 대회에서 전인지가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1번홀 티샷을 했다.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는 전인지는 폴라 레토(남아공), 니콜 라르센(덴마크)과 한조에 편성돼 경기를 치른다.

오후 9시 3분(한국시간) 티업 예정인 박인비는 저리나 필러(미국),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와 10시 36분부터 경기에 나서는 양희영은 이민지(호주), 잔드라 갈(독일)과 경쟁을 펼친다.
또 역전의 여왕 김세영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한조에 편성돼 11시 58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이규태 기자 a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