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주가는 순익 급증에 주가가 폭등했습니다. 4일(현지시간) 종가는 375.88 달러 오른 3152.79 달러입니다. 아마존의 52주 최고가는 3773.07 달러, 최저가는 2707.04 달러입니다.
아마존은 리비안 자동차에 대한 지분투자 평가이익이 지난해 4분기 118억 달러로 평가되면서 순익이 급증했습니다. 전자상거래 사업은 기고효과로 인해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아마존의 분기별 매출액은 늘지만 영업이익은 줄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1374억1200만 달러, 영업이익이 34억6000만 달러, 당기순이익이 143억2300만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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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