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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다우 52주 신고가, 금리 하락세…유가 내림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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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다우 52주 신고가, 금리 하락세…유가 내림세 지속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다우존스 지수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올랐습니다. 금리 내림세는 계속되고 있고 유가도 하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1일 하락폭이 더 커졌습니다. 미국 국채 2년물은 전일보다 0.17%포인트 내린 4.3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10년물도 전일보다 0.15%포인트 하락한 4.22%로 마쳤습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유는 OPEC 플러스 감산 방침에도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일엔 전일보다 1.89 달러 내린 74.07 달러로 마감됐습니다. 작년말보다 6.19 달러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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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달러 인덱스는 1일 전일보다 0.23 포인트 내린 103.27로 장을 마쳤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달러화의 상대적인 가치를 비교하는 지표로 숫자가 100을 넘으면 강세를 의미합니다.

시카코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VIX)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일보다 0.29 포인트 내린 12.63으로 마감됐습니다. 변동성 지수가 하락하면 공포심리가 낮아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