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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하나 연예인 파문 속 로이킴 김상우 비밀리에 귀국… 장수막걸리 주주 음란물 유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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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하나 연예인 파문 속 로이킴 김상우 비밀리에 귀국… 장수막걸리 주주 음란물 유포 혐의

[속보] 황하나 연예인 소동속 장수막걸리 로이킴 비밀리에 귀국 장수막걸리 주주인 로이킴이 비밀리에 귀국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속보] 황하나 연예인 소동속 장수막걸리 로이킴 비밀리에 귀국 장수막걸리 주주인 로이킴이 비밀리에 귀국했다.
[속보] 장수막걸리 로이킴 비밀리에 귀국

황하나 연예인리스트로 연예계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장수막걸리 주주인 로이킴이 비밀리에 귀국했다.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이 9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로이킴은 이날 워싱턴 덜레스발 대한항공 KE086편을 타고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왔다.
기습 입국으로 취재진과 마주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로이킴이 정준영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를 두고있다

로이킴은 2012년 엠넷 '슈퍼스타K 4' 우승자이다.

정준영과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대에 재학 중이다.
로이킴은 또 장수막걸리 주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장수막걸리는 서울탁주라는 법인이 만들고 있다.

서울탁주는 1962년 서울탁주 제조협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됐다.

1987년 산하법인으로 탁주용기 전문제조업체 오일기업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1992년에 와서 서울 전역 51개 제조장을 합동 제조장으로 개편했다.

1996년 서울 장수 생막걸리 생산보존기간 12개월의 살균탁주(탄산 주입) 쌀 막걸리를 제조(CAN)했다.

2000년에는 보존기간 8개월의 살균탁주(탄산 주입) 쌀 막걸리를 제조(PET)했다.

2007년 국세청 주최 전통주품평회에서 명품주로 선정됐다. 이때 명품주로 선정된 제품이 바로 장수막걸리다.

2008년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주관 10대 우수 쌀 가공식품으로 서울 탁주의 월매 쌀막걸리가 선정됐다.

2009년 성동연합제조장을 준공했으며 산하 법인으로 서울장수주식회사를 설립했다.

2010년 롯데주류와 서울장수가 '막걸리 일본 수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장수막걸리는 서울·경기도권에서 인기있는 막걸리 브랜드이다.

연매출 1000억원을 홋가한다.

장수 막걸리를 제조하는 서울탁주는 제조장별로 나뉘어 공동대표 51명이 있다.

로이킴의 아버지가 이 중 한 분이었다. .

로이킴의 아버지이자 서울 탁주 대표였던 김홍태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가지고 있던 서울탁주 지분은 이미 아들에게 넘겨주었으며 자신은 손을 뗐다고 밝혔다.

김홍태 대표는 홍익대 교수이기도 하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