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확신하는 순간! 용의자 자신이피해자 살해 자백
영화 성난변호사 전파를 타면서 29일 영화팬들의 눈길르 사로잡고 있다.허종호 감독 작품으로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주연을 맡았다. 관람객 평점은 8점대 였으나 기자는 6점대였다.
영화는 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선균).
대형 소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는 그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건이지만 그의 두뇌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파트너 ‘박사무장’(임원희)과 함께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의 혐의를 벗길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다.
“지금부터 이 사건의 주인공은 나다”
재판 당일, 사사건건 부딪히는 후배 검사 ‘진선민’(김고은)의 반론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변변.
갑작스런 자백에 판세는 뒤바뀌고, 변변은 승소를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의혹과 함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승소를 확신한 순간, 시작된 반전 자존심 구긴 에이스 변호사의 통쾌한 반격이 시작된다.
네티즌은 명대사로 "너 연애 한번도 안해봤지? 하자! 나랑" “오늘 여기서 시체나오면 제가 손에 장을 지집니다”등을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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