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음 빵 상점'은 비늘 언덕 마을에서 열리는 ‘빵 축제’를 배경으로, 수줍은 바다 소금 빵집 주인 포카치가 공룡 마법사 바게티의 도움을 받아 마음이 담긴 빵을 만들며 우정과 성장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책에는 ‘까르르 팡파르 케이크’, ‘엉엉 눈물 사과 도넛’ 등 마음을 듬뿍 담은 빵들이 등장해 말로 전하기 어려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판은 크리스마스 특별 표지로 출간해 연말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그림책은 '날씨 상점', '별 조각 상점'에 이어 토마쓰리 작가가 선보이는 ‘상점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작가 특유의 감정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마음과 표현을 친근하게 그려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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