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식 1,000원 아침식사 제공
1월 30일까지 참여대학들 신청 접수
1월 30일까지 참여대학들 신청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인천광역시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침식사를 1식 1,000원에 제공하는 정책으로, 정부·인천시·대학이 재정을 분담한다.
지역에서 생산된 강화쌀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올해도 보다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인천광역시 소재 대학 및 캠퍼스 포함)은 사업 신청서와 사업 운영계획서 등을 오는 1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지역 쌀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학생들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대학이 참여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