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25일 오전 4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알렉스 스멀리(미국)-헤이든 스프링어(미국)가 58타를 쳤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루지애나주 아본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총상금 950만 달러, 우승상금 137만2750 달러) 1라운드.
김주형과 케빈 유(대만)은 6언더파 66타를 쳐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브룩스 켑카(미국) 등과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스몰리와 스프링어는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12개로 14언더파 58타를 쳐 데이비스 톰슨(미국)-오스틴 에크로트(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닉 던랩(미국)-고든 서전트(미국), 샘 스티븐스(미국)-잭 보슈(미국), 에릭 콜(미국)-행크 레비오다(미국)는 선두와 2타 차로 공동 3위그룹을 형성했다.
지난주 RBC 헤리티지 연장전에서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제치고 우승했던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는 동생 알렉스 피츠패트릭과 짝을 이뤄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30위에 랭크됐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25일 오전 4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