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충남)=강병구 기자]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일 4라운드. 갤러리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 갤러리 플라자에 마련한 허밍스쿨 부스에 들러 '6.8초'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상품도 받아가고 있다. 허밍스쿨은 코오롱스포렉스가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g-골프포토]"뭐하는 곳이길래~"...갤러리가 몰려든 허밍스쿨부스...코오롱 한국오픈
이미지 확대보기허밍스쿨에서 떨어지는 막대를 잡는 게임을 즐기는 어린이. 사진=천안(충남) 강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