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등 32명, 잔여경기+최종일
이미지 확대보기메모리얼 '무빙데이'가 폭우로 인해 두 번이나 경기기 중단된 끝에 결국 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다음날로 순연됐다.
선수들은 최종일 전에 잔여 경기를 펼친다.
임성재는 소폭 떨어지고, 김시우는 순위를 끌어 올렸다.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아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50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프리젠티드 바이 워크데이(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15번 홀(파5)까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로 1타를 줄여 이븐파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김시우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오버파 217타로 전날 공동 38위에서 공동 24위로 올라갔다.
셰플러(미국)는 14번홀까지 합계 1언더파, 매킬로이는 16번홀까지 합계 1언더파로 공동 12위에 랭크됐다.
샘 번스(미국)는 6번홀까지 합계 8언더파로 단독 3위, 에릭 콜(미국)은 6번홀까지 합계 6언더파로 단독 4위다.
이날 오전 5시40분 두번째 경기가 중단되면서 3라운드를 마친 선수는 컷 통과한 53명 중 21명, 순연된 선수는 32명이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