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RBC 우승을 놓고 최종일 경기는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1~3타 차에 무려 11명이 몰려 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 7
김주형은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브룩스 켑카(미국) 등과 공동 32위에 올랐다.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윈덤 클라크(미국)가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쳐 공동 3위로 상승하며 역전 우승 '불씨'를 살렸다. 선두와 2타 차다.
클라크는 7타를 줄이며 무려 35계단을 끌어 올렸고, 플리트우드는 4계단 올라갔다.
잭슨 서버(미국)가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97타를 쳐 버드 컬리(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첫 우승을 기대케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