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8.07p(0.31%) 하락한 1만5470.67로 장 마감했다.
다우지수의 하락은 양적완화 축소 우려 지속과 미국의 지난 6월 소비자신용이 138억 달러 증가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인 150억 달러 증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심리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종목별로 마이크로소프트(1.53%), 휴렛 팩커드(0.95%), 유나이티드 테크놀러지(0.79%), 듀퐁(0.68%) 등이 상승한 반면 월트 디즈니(1.70%), 홈 디포(1.52%), 알코아(1.14%) 등은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