촹예반지수 0.31%↑, 선전성분지수 0.23%↑
항셍지수 0.39%↑ 항셍 테크지수 0.34%↑
항셍지수 0.39%↑ 항셍 테크지수 0.34%↑
이미지 확대보기상하이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4876포인트(0.19%) 오른 3340.99로 개장했다. 커촹50지수는 0.10% 상승한 1050.10을 기록했다.
선전성분지수는 0.23% 오른 11206.33, 촹예반지수는 0.31% 상승한 2274.72로 출발했다.
항셍지수는 78.87포인트(0.39%) 오른 20128.18로 장을 열었다. 항셍 테크지수는 0.34% 상승했다.
중국 정부의 중국식 현대화 추진으로 도시화 관련 대형 인프라주가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다. 친황다오항(秦港股份·601326)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안후이교통설계(设计总院·603357)도 2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도달했다. 옌창석화건설(陕西建工·600248)과 중국디자인그룹(华设集团·603018)도 10% 급등해 상한가로 개장했다.
교육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즈광쉐다(学大教育·000526), 궈신문화(国新文化·600636)는 개장과 동시에 10% 급등해 상한가로 직행했다.
종즈토우(中字头)로 불리는 중국 국영기업들이 다시 강세를 보였다. 중국하이테크(中国高科·600730)와 중국하이청엔지니어링(中国海诚·002116)은 10% 올라 상한가에 도달했다.
코스코해운테크(中远海科·002401)와 CSIC파워(中国动力·600482)는 9% 이상 급등했다.
미디어주는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신화문헌출판미디어(新华文轩·601811)는 10% 폭락해 하한가에 도달했다. 평황미디어(凤凰传媒·601928)는 8.23%, 안후이신화미디어(皖新传媒·601801)는 7.93% 떨어졌다. 네이멍신화(内蒙新华·603230)도 7.42% 하락했다.
전력설비 관련주가 상승했다. 푸링전력(涪陵电力·600542)은 9.98% 급등했다. 청두도로교량(江苏国信·002628)은 7.97% 올랐고 상해전력(上海电力·600021)도 6.62% 상승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장성 제조업의 전기 소비량은 최근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중서부지역의 닝샤, 칭하이, 간쑤 티베트의 전력 소비 증가율은 연간 10%를 넘어섰다.
반도체주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사이마이크로(赛微电子·300456)는 12.73% 급등했다. 스터웨이전자(思特威·688213)는 10.53% 올랐다. 웨이처반도체(伟测科技·688372)는 7.73%, 타징테크(拓荆科技·688072)는 5.10% 상승했다.
항서제약(恒瑞医药·600276)은 2.57% 급락했다.
홍콩 증시도 상승세다. 비야디(比亚迪·01211)는 1.62% 올랐고 바이두(BIDU-W·09888)도 0.67% 상승했다. 샤오미(小米·01810)는 1.43% 올랐다.
반면 텐센트(腾讯控股·00700)는 0.88% 하락했다. 징둥닷컴(JD-SW·09618)도 1.14% 떨어졌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unjuro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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