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유리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유리가 출연했던 된장녀 CF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유리는 화장품 브랜드 인터넷 광고 시리즈 '명품백'편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명품백' 편은 명품가방을 가지고 싶은 유리의 고민으로 시작 됐다. 잠을 줄여 투 잡을 하거나 친구와 만나지 않고 돈을 모으는 방법 등을 생각하던 그녀는 시간과 노력 없이 명품백을 가지기 위해 남자친구를 사귀기로 결심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광고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이에 해당 화장품 브랜드는 광고를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지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0일 오승환과 유리는 "5개월 째 열애 중" 이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