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월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오승환을 비롯해, 이대호, 정준하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정준하는 오승환을 향해 "주변 연예인 중에서 오승환을 소개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계 대표 마당발 정준하가 징검다리 역할이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밥을 먹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공원을 가거나 영화를 보는 등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유리와 열애, 오승환 정말 부럽네~" "유리와 열애, 오승환 둘이 잘 어울림" "유리와 열애, 오승환씨 ~ 오래 가세요" "유리와 열애, 정준하가 이어준건가??" "유리와 열애, 정준하가 이어준걸지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