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강다은이 전신 수트를 입고 굴욕없는 완벽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과거 아빠를 부탁해는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은 일명 '딸들! 네 멋대로 해라'로 딸들이 원하는 곳에 가는 여행으로 꾸며졌다. 강석우 강다은 부녀는 씨워킹에 도전했다.
이어 수트를 장착하고 나타난 강다은은 굴욕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그는 딸 강다은의 해녀복 자태에 "예쁜 해녀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연우 기자 irisa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