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내레이터 발탁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민아는 과거 진행된 SBS'정글의법칙 in 니카라과'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가장 기억에 남는 정글의 에피소드에 대해 "정글에서 핫도그를 먹은 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우리가 미션을 수행해 핫도그를 만들어 먹었다. 정글에서 핫도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더라"며 “내가 쥐를 잡았는데 맛있더라. 사실 내가 가리는 게 없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충격과 시선을 모았던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