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민아, 파이터 김동현과 핑크빛기류 형성..."오빤 링 위의 귀요미"

글로벌이코노믹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민아, 파이터 김동현과 핑크빛기류 형성..."오빤 링 위의 귀요미"

사진=SBS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제공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민아, 파이터 김동현과 핑크빛기류 형성..."오빤 링 위의 귀요미"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내레이터 발탁 소식과 함께 그의 방송모습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민아와 김동현등 병만족이 울창한 밀림 숲에서 생존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걸음 한 걸음도 내딛기 힘든 질퍽한 땅에 틈틈이 물웅덩이까지 발견되는 환경에서 병만족의 생존지 찾기는 다른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있었고, 이때 홍일점 민아의 흑기사를 김동현이 자청하고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동현은 민아를 번쩍 안은 채 진흙밭을 헤쳐나갔고, 민아가 걱정하자 "깃털같다"며 매너손에 매너멘탈까지 선보였다.

이어 그는 민아에게 "동화 속 소녀 같다. 힘든 게 있으면 내가 도맡아 하겠다"며 "민아는 내 심장이다"고 고백했고, 이에 민아 역시“(김동현) 오빠는 너무 귀엽다. 링 위의 귀요미다”고 답해 핑크빛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김동현을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헐",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정말?",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진짜야?",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연출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이안 기자 ean001@